이영희 도의원,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06(수) 21:39

주민 삶의 질 높이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실현 약속
[스쿨iTV]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6일,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현판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유림2동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유림동을 유림1동과 유림2동으로 분동하는 행정구역 개편의 첫걸음을 알리는 자리로, 이영희 도의원을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송종률 처인구청장, 지역 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림동 분동은 보평, 진덕, 유방, 고림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증가와 행정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안천을 경계로 유림1동과 유림2동으로 나뉘며, 신설된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보다 세밀한 복지·생활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희 의원은 그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분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청취하고, 이를 시와 관계 부서에 적극 전달해 주민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이 의원은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의 개청은 단순한 행정구역 변경이 아니라, 주민들이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더욱 세심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밀착형 행정과 복지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판 제막과 테이프 커팅 등의 공식 행사를 마친 후에는 이상일 시장과의 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이 의원은 센터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분동으로 용인특례시는 기존 38개 읍·면·동에서 39개 체제로 개편되며, 주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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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기존 유림동을 유림1동과 유림2동으로 분동하는 행정구역 개편의 첫걸음을 알리는 자리로, 이영희 도의원을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송종률 처인구청장, 지역 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림동 분동은 보평, 진덕, 유방, 고림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증가와 행정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안천을 경계로 유림1동과 유림2동으로 나뉘며, 신설된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보다 세밀한 복지·생활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희 의원은 그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분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청취하고, 이를 시와 관계 부서에 적극 전달해 주민 의견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이 의원은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의 개청은 단순한 행정구역 변경이 아니라, 주민들이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더욱 세심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밀착형 행정과 복지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판 제막과 테이프 커팅 등의 공식 행사를 마친 후에는 이상일 시장과의 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이 의원은 센터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분동으로 용인특례시는 기존 38개 읍·면·동에서 39개 체제로 개편되며, 주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