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애정’으로 뭉친 10인…경기도교육청 2025 홍보대사 위촉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08(금) 16:31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 위촉 단체사진
현직 교사·전문가 등 각계 인사 참여…경기교육의 가치를 알리는 이정표로
[스쿨iTV] 현직 교사와 각 분야 전문가 등 10명(팀)이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일,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 경기미래교육’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교육에 대한 진정성과 선한 영향력을 갖춘 인사 10명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홍보대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인물로 구성됐다. 이 중 4명은 올해 새롭게 위촉됐다.
신규 홍보대사는 △김용명: 개그맨이자 연기예술계열 교수 △이현지(달지): '쇼미더머니' 출연, 랩하는 교사로 유명 △송성근·황현하: SNS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직 교사
이외에도 지난해에 이어 연임된 홍보대사는 △임채무: ‘현대판 방정환’으로 불리는 두리랜드 대표이자 배우 △김영임: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전승 교육사 △방글: 예술강사 및 성남국악협회 경기민요 분과장 △이현길·신해인: 학생들과 춤으로 소통하며 SNS에서 활동하는 교사 △예그리나 & 국악 오케스트라(홀트학교): 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팀으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홍보대사들은 1년간 ▲재능기부 ▲공익 캠페인 ▲홍보 사진·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기미래교육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통해 미래를 스스로 설계해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경기교육의 방향”이라며, “홍보대사 여러분이 학생들에게 닮고 싶은 ‘이정표’이자, 함께 문화를 만들어갈 ‘등댓불’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경기교육의 지향점에 대한 공감, 진정성 있는 학생 소통, 긍정적 파급력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일,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 경기미래교육’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교육에 대한 진정성과 선한 영향력을 갖춘 인사 10명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홍보대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인물로 구성됐다. 이 중 4명은 올해 새롭게 위촉됐다.
신규 홍보대사는 △김용명: 개그맨이자 연기예술계열 교수 △이현지(달지): '쇼미더머니' 출연, 랩하는 교사로 유명 △송성근·황현하: SNS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직 교사
이외에도 지난해에 이어 연임된 홍보대사는 △임채무: ‘현대판 방정환’으로 불리는 두리랜드 대표이자 배우 △김영임: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전승 교육사 △방글: 예술강사 및 성남국악협회 경기민요 분과장 △이현길·신해인: 학생들과 춤으로 소통하며 SNS에서 활동하는 교사 △예그리나 & 국악 오케스트라(홀트학교): 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팀으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홍보대사들은 1년간 ▲재능기부 ▲공익 캠페인 ▲홍보 사진·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기미래교육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통해 미래를 스스로 설계해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경기교육의 방향”이라며, “홍보대사 여러분이 학생들에게 닮고 싶은 ‘이정표’이자, 함께 문화를 만들어갈 ‘등댓불’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경기교육의 지향점에 대한 공감, 진정성 있는 학생 소통, 긍정적 파급력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