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지방관리체계 이관 본격 준비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13(수) 15:20

교육지원청 실행력 제고·수도권 협력 TF 운영…체계적 이관 추진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13일 남부청사에서 교육지원청 유보통합 담당자를 대상으로 ‘유보통합 재정·재산 분야 회의’를 열고 지방관리체계 일원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보육 재정·재산 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교육지원청의 이관 준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7월 1일 자로 교육지원청에 유보통합 전담 인력을 배치했으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재정·재산 분야 업무 이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경과 ▲보육 재정·재산 체계 이해 ▲이관 준비 사항 안내 등 담당자의 실행력을 높이는 내용을 다뤘다.
또한 도교육청은 자체 인력을 활용한 ‘재정 기획팀(TF)’을 운영해 보육 재정 현황을 분석하고 있으며, 경기·서울·인천 등 수도권 교육청과 교육부가 함께하는 ‘재산 기획팀(TF)’을 통해 쟁점 사항을 연구하는 등 조직적 이관 준비를 진행 중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 재정·재산 기획팀의 진행 상황을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방관리체계 이관 준비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보육 재정·재산 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교육지원청의 이관 준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7월 1일 자로 교육지원청에 유보통합 전담 인력을 배치했으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재정·재산 분야 업무 이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의에서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경과 ▲보육 재정·재산 체계 이해 ▲이관 준비 사항 안내 등 담당자의 실행력을 높이는 내용을 다뤘다.
또한 도교육청은 자체 인력을 활용한 ‘재정 기획팀(TF)’을 운영해 보육 재정 현황을 분석하고 있으며, 경기·서울·인천 등 수도권 교육청과 교육부가 함께하는 ‘재산 기획팀(TF)’을 통해 쟁점 사항을 연구하는 등 조직적 이관 준비를 진행 중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 재정·재산 기획팀의 진행 상황을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방관리체계 이관 준비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