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교육감, 2030 청렴 주니어보드와 진솔한 소통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26(화) 19:13

경기도교육청, 청년 공무원과 청렴 문화 확산 위한 간담회 개최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세대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 공무원과의 소통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26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30 청렴 주니어보드’ 위원들과 임태희 교육감이 함께하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지난해 처음 도입돼 올해 전 지역으로 확대된 청렴 소통 협의체로, 20~30대 저연차 공무원 151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들은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발굴하며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퍼뜨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임태희 교육감이 공직 선배이자 인생의 멘토로서 후배 공무원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조언을 나누는 자리였다. 기존 목표인 ‘청렴한 경기교육’을 넘어, 진정한 소통을 통해 ‘공직 가치 내면화’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니어보드 위원 30명은 대인관계의 어려움, 사랑과 결혼, 포용적 자세,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행정의 방향 등 다양한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임 교육감은 청년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청춘은 틀을 깨고 도전하는 시기”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이 꿈꾸는 것을 과감히 시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리버스 멘토링은 교육뿐 아니라 조직문화에도 적용된다”며 “여러분이 경기교육에 새로운 가치와 변화를 퍼뜨리는 불씨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청렴 주니어보드와 같은 실질적 소통을 이어가며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구성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경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청렴 소통 간담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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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 소통 간담회 현장 |
도교육청은 26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30 청렴 주니어보드’ 위원들과 임태희 교육감이 함께하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지난해 처음 도입돼 올해 전 지역으로 확대된 청렴 소통 협의체로, 20~30대 저연차 공무원 151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들은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발굴하며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퍼뜨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임태희 교육감이 공직 선배이자 인생의 멘토로서 후배 공무원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조언을 나누는 자리였다. 기존 목표인 ‘청렴한 경기교육’을 넘어, 진정한 소통을 통해 ‘공직 가치 내면화’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니어보드 위원 30명은 대인관계의 어려움, 사랑과 결혼, 포용적 자세,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행정의 방향 등 다양한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임 교육감은 청년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청춘은 틀을 깨고 도전하는 시기”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이 꿈꾸는 것을 과감히 시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리버스 멘토링은 교육뿐 아니라 조직문화에도 적용된다”며 “여러분이 경기교육에 새로운 가치와 변화를 퍼뜨리는 불씨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청렴 주니어보드와 같은 실질적 소통을 이어가며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구성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경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청렴 소통 간담회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