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5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1(월) 17:50

‘현장이 답이다!’ 5건의 우수사례 발굴…교육감 표창·포상금 등 특전 제공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최종 선정하고, 이에 기여한 공무원 12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63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적극행정위원회는 예선평가와 대국민 심사를 거쳐 상위 10건을 압축한 뒤 본선 심사에서 최종 5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본선 심사는 ▲국민 체감도(40%) ▲전문성(30%) ▲난이도(20%) ▲확산 가능성(10%)을 기준으로 현장 효과와 파급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5건의 우수사례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 방학 중 돌봄 사각 해소(특수교육과 정준남) ▲학교시설 설계·시공 일괄입찰로 품질 향상(학교설립과 강태화) ▲신도시 과밀 돌봄 위기 극복(김포교육지원청 이승권) ▲디지털 기반 미래교실 조성과 자원 재활용(부천동초 이철민) ▲학교 행정의 디지털 전환 앱 개발(향남초 김재은) 등이다.
이들 사례는 정책이나 예산 투입 이전에 현장의 필요를 정확히 포착하고, 기존의 한계를 창의적으로 돌파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시설·행정 등 교육수요자의 체감도가 큰 분야가 골고루 포함돼 경기교육 행정의 다양성과 추진력을 보여주었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12명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인사상 우대, 전 기관 우수사례 공유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해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실천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63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적극행정위원회는 예선평가와 대국민 심사를 거쳐 상위 10건을 압축한 뒤 본선 심사에서 최종 5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본선 심사는 ▲국민 체감도(40%) ▲전문성(30%) ▲난이도(20%) ▲확산 가능성(10%)을 기준으로 현장 효과와 파급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5건의 우수사례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 방학 중 돌봄 사각 해소(특수교육과 정준남) ▲학교시설 설계·시공 일괄입찰로 품질 향상(학교설립과 강태화) ▲신도시 과밀 돌봄 위기 극복(김포교육지원청 이승권) ▲디지털 기반 미래교실 조성과 자원 재활용(부천동초 이철민) ▲학교 행정의 디지털 전환 앱 개발(향남초 김재은) 등이다.
이들 사례는 정책이나 예산 투입 이전에 현장의 필요를 정확히 포착하고, 기존의 한계를 창의적으로 돌파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시설·행정 등 교육수요자의 체감도가 큰 분야가 골고루 포함돼 경기교육 행정의 다양성과 추진력을 보여주었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12명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인사상 우대, 전 기관 우수사례 공유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해 창의적이고 책임 있는 실천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