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25 예천 금당 야행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02(화) 08:57

경북도 야간관광상품 개발 지원 사업
[스쿨iTV](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 예천군수)은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전통 마을서 ‘2025 예천 금당 야행’을 개최한다.
‘2025 예천 금당 야행’은 대한민국 십승지 중 하나인 금당실 전통 마을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고택과 송림이 어우러진 전통 마을의 밤 풍경을 야간 문화콘텐츠로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예천의 문화유산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전통 혼례 △금당 콘서트 △스탬프투어 △체험 프로그램 △금당장터 △금당 주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와 함께 고즈넉한 전통 마을의 야경으로 색다른 야간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스탬프 투어는 전통 가옥을 지키던 가택 수호신을 주제로 기획돼, 관람객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며 각기 다른 가택신을 만나고 도장을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금당실 정보화 마을을 비롯한 마을 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준비돼 공동체성과 전통성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금당 야행이 전통과 현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의 장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금당실마을이 지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마을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 예천 금당 야행’은 대한민국 십승지 중 하나인 금당실 전통 마을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고택과 송림이 어우러진 전통 마을의 밤 풍경을 야간 문화콘텐츠로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예천의 문화유산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전통 혼례 △금당 콘서트 △스탬프투어 △체험 프로그램 △금당장터 △금당 주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와 함께 고즈넉한 전통 마을의 야경으로 색다른 야간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스탬프 투어는 전통 가옥을 지키던 가택 수호신을 주제로 기획돼, 관람객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며 각기 다른 가택신을 만나고 도장을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금당실 정보화 마을을 비롯한 마을 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준비돼 공동체성과 전통성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금당 야행이 전통과 현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의 장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금당실마을이 지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마을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