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원 직무연수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2(화) 11:03

예술로 학생 마음 건강 지킨다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 교과 교원을 대상으로 전문 연수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2일부터 27일까지 가천대학교에서 ‘예술 심리·정서 전문성 강화 선도 교원 직무연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학생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초·중등 교원 200여 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초등 미술 ▲초등 음악 ▲중등 미술 ▲중등 음악 등 학교급별로 구분해 진행된다. 과정 개발에는 가천대 임나영(미술치료) 교수와 윤주리(음악치료) 교수가 참여해 예술치료와 교과 수업을 연계했다.
주요 내용은 ▲정서행동 그림검사(EBDT) 이해 ▲내면 탐색을 위한 미술 평가 기법 ▲사회정서교육 핵심 전략과 음악 활용 ▲치유·회복을 위한 통찰력 강화 ▲마음 건강 이해와 자기 인식 음악 전략 ▲자기표현 강화를 위한 음악 활용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심리·정서를 지원할 수 있는 예술 교과 전문 교원을 양성하고, 향후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공유해 교육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심화 연수를 개설해 교원의 전문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2일부터 27일까지 가천대학교에서 ‘예술 심리·정서 전문성 강화 선도 교원 직무연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학생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초·중등 교원 200여 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초등 미술 ▲초등 음악 ▲중등 미술 ▲중등 음악 등 학교급별로 구분해 진행된다. 과정 개발에는 가천대 임나영(미술치료) 교수와 윤주리(음악치료) 교수가 참여해 예술치료와 교과 수업을 연계했다.
주요 내용은 ▲정서행동 그림검사(EBDT) 이해 ▲내면 탐색을 위한 미술 평가 기법 ▲사회정서교육 핵심 전략과 음악 활용 ▲치유·회복을 위한 통찰력 강화 ▲마음 건강 이해와 자기 인식 음악 전략 ▲자기표현 강화를 위한 음악 활용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심리·정서를 지원할 수 있는 예술 교과 전문 교원을 양성하고, 향후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공유해 교육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심화 연수를 개설해 교원의 전문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