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025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02(화) 18:52

주민과 함께하는 경북교육청, 2026년도 본예산 반영 추진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이달 2일 도교육청 연화관서 2026년도 경북도 교육비 특별회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권광혁 위원장(청송)과 김재천 부위원장(구미)을 선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이 경북도 교육비 특별회계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경북교육청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편성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2011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 대표와 예산·행정 분야의 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한 의견 제출, 예산 편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집약하는 활동을 한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6월과 7월 두 달간 경북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예산 현황 등 교육 재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접수된 71건 중 교육청 소관 사업 37건에 대해 심의했다.
위원회의 의견서는 각 소관부서에 전달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여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와 교육 재정 운영의 투명성·효율성을 더욱더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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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광혁 위원장(청송)과 김재천 부위원장(구미)을 선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이 경북도 교육비 특별회계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경북교육청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편성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2011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 대표와 예산·행정 분야의 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한 의견 제출, 예산 편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집약하는 활동을 한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6월과 7월 두 달간 경북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예산 현황 등 교육 재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접수된 71건 중 교육청 소관 사업 37건에 대해 심의했다.
위원회의 의견서는 각 소관부서에 전달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여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와 교육 재정 운영의 투명성·효율성을 더욱더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