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같이 그리는 나침반’ 워크숍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5(금) 08:07

경기미래교육, OECD와 학교의 미래 그리기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일 남부청사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함께 ‘같이 그리는 나침반(경기미래교육과 교수 나침반)’ 워크숍을 연다. 경기미래교육이 지향하는 학교의 상(像)을 정립하고 현장 교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주제는 ‘경기미래교육과 OECD 교수 나침반’으로, ‘2040 미래교육 프로젝트’ 핵심인 교사를 교육과정의 주체적 설계자이자 학습 공동체의 항해사로 재정립하는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에는 OECD 교수 나침반 개발진인 미호 타구마 선임 정책분석관을 비롯해 한국교육개발원, 경기도교육연구원 관계자와 경기미래교육 전담기구(TF) 위원, 정책 소통 협의체 위원, 현장 교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순서로는 ▲OECD 기조 강연 ▲경기교육정책과 교수 나침반의 만남 ▲현장 교사에게 주는 시사점 ▲연구자의 시선에서 본 문화적 번역과 새로운 상상 등이 있으며, 플로어 토론에서는 OECD 담당자와 교원, 연구자, 정책 관계자가 학교의 가치와 역할, 교사 전문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결과를 ‘경기미래교육 학교 상’ 정책 설계에 반영하고, OECD의 국제 교육 프레임과 접목해 변화하는 사회 속 학교의 기능과 역할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교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높여 지역과 연계된 열린 학습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지명 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계적 교육 담론과 현장의 경험을 잇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경기미래교육이 OECD 교수 나침반과 함께 모든 학습자의 성장과 미래 역량을 이끄는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는 ‘경기미래교육과 OECD 교수 나침반’으로, ‘2040 미래교육 프로젝트’ 핵심인 교사를 교육과정의 주체적 설계자이자 학습 공동체의 항해사로 재정립하는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에는 OECD 교수 나침반 개발진인 미호 타구마 선임 정책분석관을 비롯해 한국교육개발원, 경기도교육연구원 관계자와 경기미래교육 전담기구(TF) 위원, 정책 소통 협의체 위원, 현장 교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순서로는 ▲OECD 기조 강연 ▲경기교육정책과 교수 나침반의 만남 ▲현장 교사에게 주는 시사점 ▲연구자의 시선에서 본 문화적 번역과 새로운 상상 등이 있으며, 플로어 토론에서는 OECD 담당자와 교원, 연구자, 정책 관계자가 학교의 가치와 역할, 교사 전문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결과를 ‘경기미래교육 학교 상’ 정책 설계에 반영하고, OECD의 국제 교육 프레임과 접목해 변화하는 사회 속 학교의 기능과 역할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교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높여 지역과 연계된 열린 학습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지명 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계적 교육 담론과 현장의 경험을 잇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경기미래교육이 OECD 교수 나침반과 함께 모든 학습자의 성장과 미래 역량을 이끄는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