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ˑ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12(금) 16:47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및 클린업 사업 설명회 개최
2025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120개소로 확대 운영 목표
2025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120개소로 확대 운영 목표
[스쿨iTV] 안동시가 지역 내 외식 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이달 11일(목)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위생 등급제 컨설팅 및 클린업 사업설명회’를 열고, 맞춤형 1:1 컨설팅과 주방․시설 청소 지원을 통해 관내 업소들이 위생 등급제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위생 등급제 컨설팅은 위생 분야 전문 컨설턴트 업체가 각 업소를 방문해 ▲사전 진단 ▲모의평가 ▲미흡 항목 개선 방안 제시 등 맞춤형 상담, 업소 내 위생 환경 강화를 위해 ▲냉장고, 덕트, 후드 등 청소를 지원한다.
안동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위생 등급제 참여 업소를 120개소까지 확대하고, 더 많은 업소가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위생 환경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도록 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동시만의 청결하고 신뢰받는 음식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달 11일(목)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위생 등급제 컨설팅 및 클린업 사업설명회’를 열고, 맞춤형 1:1 컨설팅과 주방․시설 청소 지원을 통해 관내 업소들이 위생 등급제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위생 등급제 컨설팅은 위생 분야 전문 컨설턴트 업체가 각 업소를 방문해 ▲사전 진단 ▲모의평가 ▲미흡 항목 개선 방안 제시 등 맞춤형 상담, 업소 내 위생 환경 강화를 위해 ▲냉장고, 덕트, 후드 등 청소를 지원한다.
안동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위생 등급제 참여 업소를 120개소까지 확대하고, 더 많은 업소가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위생 환경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도록 할 방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동시만의 청결하고 신뢰받는 음식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