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교육 3섹터’ 온라인 시범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18(목) 10:57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해외 학생 대상 한국어 학습 지원…AI 기반 맞춤형 교육도 도입 예정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과 해외 학생의 한국어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교육 3섹터 온라인 과정’을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에는 도내 7개 초·중학교와 6개 지역 한국어랭귀지스쿨(KLS) 기관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모국어를 기반으로 한 한국어 학습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융합 학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문화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핵심 한국어 표현을 담은 동요와 짧은 동영상(쇼츠) 콘텐츠를 제공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입국 전 단계부터 해외 학생과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지원해 경기 다문화교육의 국제화를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향후 인공지능(AI) 길잡이(튜터) 기능 등 첨단 교육 기술을 도입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지역·온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문화학생의 조기 적응과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범운영 성과는 오는 12월 열리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교육 3섹터 프리미어 런칭 포럼’에서 공개되며, 다문화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 운영에는 도내 7개 초·중학교와 6개 지역 한국어랭귀지스쿨(KLS) 기관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모국어를 기반으로 한 한국어 학습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융합 학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문화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핵심 한국어 표현을 담은 동요와 짧은 동영상(쇼츠) 콘텐츠를 제공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입국 전 단계부터 해외 학생과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지원해 경기 다문화교육의 국제화를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향후 인공지능(AI) 길잡이(튜터) 기능 등 첨단 교육 기술을 도입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지역·온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문화학생의 조기 적응과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범운영 성과는 오는 12월 열리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교육 3섹터 프리미어 런칭 포럼’에서 공개되며, 다문화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