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스타트업101 Ⅱ’ 천안시 청년창업 정책 벤치마킹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9. 23(화) 18:10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제도적 지원 방안 모색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101 Ⅱ’는 22일부터 23일까지 충청남도 천안시를 방문해 청년창업과 청년지원 정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첫째 날, 의원들은 청년지원 거점인 천안청년센터이음을 찾아 청년들의 능력개발, 심리정서, 문화활동, 채용연계, 인턴 및 직업교육 등 통합적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어 천안시의회를 방문해 청년 주거·문화·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전통주·증류주 산업 현장을 방문해 제조공정과 경영 현황을 살펴보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청년창업 가능성과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강영웅 대표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창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직결된다”며 “천안시 사례를 참고해 용인시에서도 청년 창업 생태계와 지원 체계를 강화하도록 정책 제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주옥 간사는 “실질적인 청년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청년 창업 초기 자금 지원과 안정적인 주거·문화 환경 조성을 함께 추진할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선 의원은 “청년정책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심리·정서적 지원과 문화적 기회까지 포함해야 함을 확인했다”며 “용인시에서도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민석 의원은 “전통주 산업 등 지역 특화산업이 청년창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모델 발굴과 판로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안지현 의원은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도시가 곧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창업에 나설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트업101 Ⅱ’는 강영웅 대표를 비롯해 기주옥(간사), 김윤선, 신민석, 안지현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창업과 청년일자리 등 청년정책 개선을 주요 과제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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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의원들은 청년지원 거점인 천안청년센터이음을 찾아 청년들의 능력개발, 심리정서, 문화활동, 채용연계, 인턴 및 직업교육 등 통합적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어 천안시의회를 방문해 청년 주거·문화·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전통주·증류주 산업 현장을 방문해 제조공정과 경영 현황을 살펴보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청년창업 가능성과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강영웅 대표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창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직결된다”며 “천안시 사례를 참고해 용인시에서도 청년 창업 생태계와 지원 체계를 강화하도록 정책 제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주옥 간사는 “실질적인 청년정책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청년 창업 초기 자금 지원과 안정적인 주거·문화 환경 조성을 함께 추진할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선 의원은 “청년정책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심리·정서적 지원과 문화적 기회까지 포함해야 함을 확인했다”며 “용인시에서도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민석 의원은 “전통주 산업 등 지역 특화산업이 청년창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모델 발굴과 판로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안지현 의원은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도시가 곧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창업에 나설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트업101 Ⅱ’는 강영웅 대표를 비롯해 기주옥(간사), 김윤선, 신민석, 안지현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창업과 청년일자리 등 청년정책 개선을 주요 과제로 연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