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 대표 축제 벤치마킹 나서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9. 24(수) 02:15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 회원들이 명량대첩축제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 전남 명량대첩축제·전북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방문, 운영 사례 공유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대표 장정순)는 지난 19~20일 전남 진도·해남군과 전북 장수군을 방문해 지역 대표 축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23일 밝혔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진도·해남에서 열린 명량대첩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특화 먹거리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어 축제를 주관한 전라남도문화재단 및 융합관광팀과 간담회를 열어 운영 방식과 관광 활성화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를 방문,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살폈다.
김상수 의원은 “현장에서 접한 축제 운영 사례와 주민 참여 방식이 큰 도움이 됐다”며 “용인 고유의 역사와 자원을 살린 차별화된 축제를 기획해 도시브랜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욱 의원은 “지역 특산품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축제가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의 핵심임을 확인했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행정과 협력해 용인의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하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정순 대표는 “용인시는 잠재력에 비해 축제·관광 분야 예산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이번 벤치마킹 경험을 토대로 용인만의 대표 축제를 기획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진도·해남에서 열린 명량대첩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특화 먹거리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어 축제를 주관한 전라남도문화재단 및 융합관광팀과 간담회를 열어 운영 방식과 관광 활성화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를 방문,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살폈다.
김상수 의원은 “현장에서 접한 축제 운영 사례와 주민 참여 방식이 큰 도움이 됐다”며 “용인 고유의 역사와 자원을 살린 차별화된 축제를 기획해 도시브랜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욱 의원은 “지역 특산품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축제가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의 핵심임을 확인했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행정과 협력해 용인의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하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정순 대표는 “용인시는 잠재력에 비해 축제·관광 분야 예산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이번 벤치마킹 경험을 토대로 용인만의 대표 축제를 기획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