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학생선수단, 전국기능경기대회서 은메달 등 8명 입상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29(월) 10:13

땀과 열정으로 일군 값진 결실
[스쿨iTV] 제주 학생선수단이 전국 기능인들의 경연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도내 학생선수단이 은메달을 비롯해 총 8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지역 학생 31명이 14개 직종에 출전해 전국 최고 수준의 기능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직종 은메달 ▲통신망 분배 직종 동메달·장려상 ▲사이버보안 직종 동메달·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전기제어 ▲배관 ▲피부미용 직종에서도 장려상을 차지하는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는 제주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분야 외에도 피부미용 직종에서 처음으로 수상자를 배출하며, 직업계 교육의 외연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미래 기술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한 직업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은메달 600만 원 ▲동메달 400만 원 ▲우수상 7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해당 직종의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와 함께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기회도 주어진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도내 학생선수단이 은메달을 비롯해 총 8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제주지역 학생 31명이 14개 직종에 출전해 전국 최고 수준의 기능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직종 은메달 ▲통신망 분배 직종 동메달·장려상 ▲사이버보안 직종 동메달·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전기제어 ▲배관 ▲피부미용 직종에서도 장려상을 차지하는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는 제주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분야 외에도 피부미용 직종에서 처음으로 수상자를 배출하며, 직업계 교육의 외연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미래 기술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한 직업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은메달 600만 원 ▲동메달 400만 원 ▲우수상 7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해당 직종의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와 함께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기회도 주어진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