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5 초등 미래수업 포럼’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9(일) 21:22

유‧초‧특수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미래 수업 모색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8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유‧초‧특수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2025 초등 미래수업 포럼’을 열고 미래 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수업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생 역량을 기르기 위한 수업의 본질을 재정립하고,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 4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기조강연 ▲수업 사례 나눔 ▲모의수업 등 3부로 구성됐다.
1부 기조강연에서는 김태원 전 구글코리아 전무가 ‘미래사회와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이환규 빛가온초 수석교사가 ‘수업을 다시 묻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교육 변화의 흐름 속에서 수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었다.
이어진 2부 ‘수업 사례 나눔’에서는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사회정서학습(SEL) ▲인공지능·에듀테크 활용 ▲생태전환교육 ▲논술형 평가 단원 설계 등 12개 주제별 분과가 운영됐다. 참석 교원들은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수업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수석교사가 교사 역할을, 참가자들이 학생 역할을 맡아 참여하는 모의수업이 진행됐다. 실제 수업 형태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은 수업 설계 과정과 의도를 체험하고,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을 통해 수업 전문성에 대한 성찰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깊이 있는 수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사의 전문성과 학생의 미래 역량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교육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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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생 역량을 기르기 위한 수업의 본질을 재정립하고,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 4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기조강연 ▲수업 사례 나눔 ▲모의수업 등 3부로 구성됐다.
1부 기조강연에서는 김태원 전 구글코리아 전무가 ‘미래사회와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이환규 빛가온초 수석교사가 ‘수업을 다시 묻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교육 변화의 흐름 속에서 수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었다.
이어진 2부 ‘수업 사례 나눔’에서는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사회정서학습(SEL) ▲인공지능·에듀테크 활용 ▲생태전환교육 ▲논술형 평가 단원 설계 등 12개 주제별 분과가 운영됐다. 참석 교원들은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수업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수석교사가 교사 역할을, 참가자들이 학생 역할을 맡아 참여하는 모의수업이 진행됐다. 실제 수업 형태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은 수업 설계 과정과 의도를 체험하고,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을 통해 수업 전문성에 대한 성찰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깊이 있는 수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사의 전문성과 학생의 미래 역량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교육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