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등부 학생선수단, 전국체전서 역대급 성적 달성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0. 24(금) 14:45

▲조정 무타페어-부산체고 김상현, 최우진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고등부 학생선수단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25개, 동메달 42개 등 총 8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급 성과를 올렸다.
특히 부산동여고 3학년 김지윤 선수는 에어로빅 단체·개인과 힙합 개인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 부산 선수로는 3년 만에 ‘3관왕’에 올랐다. 단체 스텝 부문에서는 부산체고 김예담·김채원, 1학년 최현서와 호흡을 맞춰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부산체고 조정팀도 남녀 개인·단체전에서 금 2개, 은 2개, 동 1개를 기록하며 명문팀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남자 더블스컬과 무타페어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해 전국대회 설욕에 성공했고, 복싱팀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 25년 만에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부산진여고 김태현 선수는 여고부 유일 금메달리스트로 올해 열린 4개 전국대회를 석권하며 전대회 전관왕 기록을 세웠다.
부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열정과 학부모·학교·체육회 등 교육공동체의 지원이 합쳐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부산 선수단은 에어로빅·힙합, 조정, 복싱, 사이클 등 전통 강세 종목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차세대 유망주 발굴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부산동여고 3학년 김지윤 선수는 에어로빅 단체·개인과 힙합 개인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 부산 선수로는 3년 만에 ‘3관왕’에 올랐다. 단체 스텝 부문에서는 부산체고 김예담·김채원, 1학년 최현서와 호흡을 맞춰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부산체고 조정팀도 남녀 개인·단체전에서 금 2개, 은 2개, 동 1개를 기록하며 명문팀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남자 더블스컬과 무타페어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해 전국대회 설욕에 성공했고, 복싱팀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 25년 만에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부산진여고 김태현 선수는 여고부 유일 금메달리스트로 올해 열린 4개 전국대회를 석권하며 전대회 전관왕 기록을 세웠다.
부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열정과 학부모·학교·체육회 등 교육공동체의 지원이 합쳐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부산 선수단은 에어로빅·힙합, 조정, 복싱, 사이클 등 전통 강세 종목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차세대 유망주 발굴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