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교육지원청, ‘2025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0. 27(월) 09:09

“꿈을 담아, 내:일을 그리다”…3000명 중학생이 함께하는 진로·직업체험의 장
[스쿨iTV] (교육장 김지혜)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2025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꿈을 담아, 내:일을 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서귀포시 관내 중학생 3,0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시,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공동 주최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꿈을 발견하고 미래의 ‘내일(날)’을 그려보는 기회로 마련됐다.
개막식은 효돈중학교 난타부와 서귀중앙여자중학교 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며,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무대를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비전을 함께 나눈다.
본 행사에서는 △진로체험 부스 운영 △학생동아리 공연 △학생 작품 및 ‘제주 4·3 문예백일장’ 수상작 전시 △진로특강 △직업인 상담 △학교 홍보 영상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진로체험 부스는 가상융합체험(XR), 드론, 자율주행차, 로봇, 인공지능(AI),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 분야부터 일상생활 밀착형 직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경찰관, 임상심리사, 영화감독, 특수분장사, 인공지능 전문가, 간호사 등 현직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진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동아리 공연에는 밴드·댄스·국악·교악대 등 22개 팀이 무대를 꾸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선보인다. 진로특강에는 래퍼 비지(Bizzy)가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니까’를 주제로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유튜버 ‘뭐랭하맨’은 ‘지역 콘텐츠 개발자로서의 삶’을 통해 지역 기반의 창의적 진로 설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진로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시,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공동 주최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꿈을 발견하고 미래의 ‘내일(날)’을 그려보는 기회로 마련됐다.
개막식은 효돈중학교 난타부와 서귀중앙여자중학교 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며,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무대를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비전을 함께 나눈다.
본 행사에서는 △진로체험 부스 운영 △학생동아리 공연 △학생 작품 및 ‘제주 4·3 문예백일장’ 수상작 전시 △진로특강 △직업인 상담 △학교 홍보 영상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진로체험 부스는 가상융합체험(XR), 드론, 자율주행차, 로봇, 인공지능(AI),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 분야부터 일상생활 밀착형 직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경찰관, 임상심리사, 영화감독, 특수분장사, 인공지능 전문가, 간호사 등 현직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생들과 직접 진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동아리 공연에는 밴드·댄스·국악·교악대 등 22개 팀이 무대를 꾸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선보인다. 진로특강에는 래퍼 비지(Bizzy)가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니까’를 주제로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유튜버 ‘뭐랭하맨’은 ‘지역 콘텐츠 개발자로서의 삶’을 통해 지역 기반의 창의적 진로 설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진로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