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2025 초등 수업혁신 정책포럼’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27(월) 09:40

30일 부산교대서…‘디지털 대전환 시대, 수업의 본질을 묻다’ 주제로 열려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오는 30일 오후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부산 초등 수업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디지털 대전환(DX) 시대, 수업의 본질을 묻다’이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이 교육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미래형 수업 혁신의 방향을 논의하고, 부산 초등교육의 정책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부산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교원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1부 기조강연에서는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 초등 수업혁신 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함 전 국장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교실 혁신의 비전과 과제에 대해 제시할 예정이다.
2부 패널토론에서는 김성준 부산교육대학교 교수가 ‘초등 수업혁신, 교사와 학생의 주체성’을, 이길재 가동초등학교 교장과 심영이 예원초등학교 수석교사가 ‘수업 전문성과 교사 협력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김려원 해원초등학교 교사는 ‘디지털 시대, AI와 초등수업’을, 최진명 주감초등학교 교사는 저연차 교사의 시각에서 본 수업혁신의 실제를 공유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사 주도형 수업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수업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고, 교육전문가와 현장 교원이 함께 미래 수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교사와 학생의 주체성을 강화하고 협력 생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이 교육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미래형 수업 혁신의 방향을 논의하고, 부산 초등교육의 정책적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부산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교원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1부 기조강연에서는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 초등 수업혁신 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함 전 국장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교실 혁신의 비전과 과제에 대해 제시할 예정이다.
2부 패널토론에서는 김성준 부산교육대학교 교수가 ‘초등 수업혁신, 교사와 학생의 주체성’을, 이길재 가동초등학교 교장과 심영이 예원초등학교 수석교사가 ‘수업 전문성과 교사 협력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김려원 해원초등학교 교사는 ‘디지털 시대, AI와 초등수업’을, 최진명 주감초등학교 교사는 저연차 교사의 시각에서 본 수업혁신의 실제를 공유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사 주도형 수업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수업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고, 교육전문가와 현장 교원이 함께 미래 수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교사와 학생의 주체성을 강화하고 협력 생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