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튼튼이와 함께하는 건강탐험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30(목) 16:23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체험교육 모습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보건체험 교육 실시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체험형 건강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체험형 건강교육 운영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7세 유아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튼튼이와 함께하는 건강탐험’ 특별 체험형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의정부 소재) 에서 진행되며,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놀이형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유아들이 재미있게 참여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교육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 유아를 대상으로 1부(09:10~10:30) 와 2부(10:40~12:00) 로 나눠 진행된다.
1부 프로그램「나의 성장여행」에서는 ▲초음파를 통한 태아 모습 관찰 ▲AI 수정 접안기로 생명 탄생 과정 학습 ▲신생아 돌보기 체험 등을 통해 유아가 자신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부 프로그램「깨끗깨끗 건강탐험」은 ▲손 씻기 ▲구강 세균 검사 ▲VR을 활용한 건강탐험 ▲AI 병원놀이 등 놀이 중심 체험으로, 올바른 위생 습관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육 전 과정에는 AI 페퍼 로봇 ‘헤이(Hei)’, 응급 시뮬레이션 인형 ‘아리아(Aria)’, 아기 돌보기 로봇 등이 함께하며 유아의 체험활동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초·중·고 학생 및 성인 위주로 운영되던 건강교육을 유아 대상으로 확대해,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제공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교육청은 “유아기의 건강 습관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유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관리 역량을 기르고, 생명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의정부 소재) 에서 진행되며,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놀이형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유아들이 재미있게 참여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교육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 유아를 대상으로 1부(09:10~10:30) 와 2부(10:40~12:00) 로 나눠 진행된다.
1부 프로그램「나의 성장여행」에서는 ▲초음파를 통한 태아 모습 관찰 ▲AI 수정 접안기로 생명 탄생 과정 학습 ▲신생아 돌보기 체험 등을 통해 유아가 자신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부 프로그램「깨끗깨끗 건강탐험」은 ▲손 씻기 ▲구강 세균 검사 ▲VR을 활용한 건강탐험 ▲AI 병원놀이 등 놀이 중심 체험으로, 올바른 위생 습관과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육 전 과정에는 AI 페퍼 로봇 ‘헤이(Hei)’, 응급 시뮬레이션 인형 ‘아리아(Aria)’, 아기 돌보기 로봇 등이 함께하며 유아의 체험활동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초·중·고 학생 및 성인 위주로 운영되던 건강교육을 유아 대상으로 확대해,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제공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교육청은 “유아기의 건강 습관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유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관리 역량을 기르고, 생명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