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유아체험교육원, ‘아하! 작은미술관’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10(월) 15:34

양주시 장욱진미술관의 작품 속 동물들이 유아들의 손끝에서 살아난다.
[스쿨iTV]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은 11월부터 유아 대상 체험형 미술 전시 ‘아하! 작은미술관’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쓱싹-쓱싹, 손끝으로 만나는 장욱진 그림 속 동물 친구들’을 주제로, 장욱진 작가의 대표작 속 동물을 모티브로 한 프로타쥬(Frottage) 체험으로 구성됐다. 유아들은 다양한 재질의 표면 위에서 문지르기 기법으로 질감을 종이에 옮기며 닭, 개, 새, 소 등 작품 속 동물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체험 전시물은 ‘닭과 아이(닭)’, ‘동산(개)’, ‘까치(새)’, ‘가족(소)’ 등 총 4점으로 구성되었으며, 유아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됐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 스스로 탐색하고 표현하는 놀이형 예술체험이 중심이다.
정재영 원장은 “아이들이 손끝으로 예술을 느끼며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미술자원과 교육현장을 연계해 유아들의 예술 감수성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내 공·사립 유치원 3~5세 유아와 토요가족체험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쓱싹-쓱싹, 손끝으로 만나는 장욱진 그림 속 동물 친구들’을 주제로, 장욱진 작가의 대표작 속 동물을 모티브로 한 프로타쥬(Frottage) 체험으로 구성됐다. 유아들은 다양한 재질의 표면 위에서 문지르기 기법으로 질감을 종이에 옮기며 닭, 개, 새, 소 등 작품 속 동물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체험 전시물은 ‘닭과 아이(닭)’, ‘동산(개)’, ‘까치(새)’, ‘가족(소)’ 등 총 4점으로 구성되었으며, 유아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됐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 스스로 탐색하고 표현하는 놀이형 예술체험이 중심이다.
정재영 원장은 “아이들이 손끝으로 예술을 느끼며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미술자원과 교육현장을 연계해 유아들의 예술 감수성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내 공·사립 유치원 3~5세 유아와 토요가족체험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