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5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13(목) 09:49

창의와 감성의 울림, 학교예술로 피어나는 예술교육 축제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025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이 박람회는 올해 9회를 맞이하며,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학교예술교육’을 주제로 학생과 교사, 지역사회가 어우러지는 학교예술교육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체험과 실기 중심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력과 예술적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11월 2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123팀의 학생·교사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이 참여해 합창, 양악, 국악, 밴드, 뮤지컬 공연, 미술작품 전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전교육포털의 ‘영상ON’ 프로그램을 통해 12월 20일까지 학교에서 직접 제공한 예술활동 영상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지역연계예술기관과 대전늘봄학교 지역연계기관 등 4개 팀은 체험부스에서 수준 높은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예술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희정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조화롭게 성장시키는 교육의 장”이라며, “예술이 학생들의 삶과 배움 속에서 살아 숨 쉬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교예술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시작된 이 박람회는 올해 9회를 맞이하며,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학교예술교육’을 주제로 학생과 교사, 지역사회가 어우러지는 학교예술교육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체험과 실기 중심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력과 예술적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11월 2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123팀의 학생·교사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이 참여해 합창, 양악, 국악, 밴드, 뮤지컬 공연, 미술작품 전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전교육포털의 ‘영상ON’ 프로그램을 통해 12월 20일까지 학교에서 직접 제공한 예술활동 영상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지역연계예술기관과 대전늘봄학교 지역연계기관 등 4개 팀은 체험부스에서 수준 높은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예술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희정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조화롭게 성장시키는 교육의 장”이라며, “예술이 학생들의 삶과 배움 속에서 살아 숨 쉬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교예술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