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꿈실현재단, 교육가족 힘 모아 ‘전남 학생 꿈’ 키운다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1. 20(목) 14:29

▲순천도사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축제 ‘흑두루미한마당’에서 운영한 부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순천도사초 교육가족들은 이번 축제 수익금 전액을 ‘꿈 실현금’으로 기부했다.
플리마켓 수익금·공직자 상금 등 ‘꿈 실현금’ 기부 확산… 참여형 나눔문화 자리 잡아
[스쿨iTV]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이사장 김대중)은 올해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공직사회 전반에서 ‘꿈 실현금’ 기부 참여가 활발해지며 전남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꿈 실현금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기부 활동을 통해 마련되며, 전남 학생들의 진로·적성 탐색과 성장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순천도사초등학교(교장 한종오)는 최근 학교 축제 ‘흑두루미한마당’에서 학생·학부모가 함께 운영한 플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수익금 전액을 꿈 실현금으로 기부했다. 학교 공동체가 직접 참여해 만든 나눔 실천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도 청렴 플리마켓인 ‘나비마켓’(나누고 비운다는 의미)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 전액을 기부하며 공직사회의 청렴·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남교육 현장에서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성환 기록연구사(해남교육지원청)는 상금을 꿈 실현금으로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김 연구사는 “작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보탬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가치 실현에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길훈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이 전남 학생들의 진로와 성장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해 학생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꿈실현재단은 앞으로도 학교 바자회·플리마켓, 공직사회의 청렴 기부, 생활 속 소액 기부 등 다양한 방식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해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꿈 실현금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기부 활동을 통해 마련되며, 전남 학생들의 진로·적성 탐색과 성장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순천도사초등학교(교장 한종오)는 최근 학교 축제 ‘흑두루미한마당’에서 학생·학부모가 함께 운영한 플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수익금 전액을 꿈 실현금으로 기부했다. 학교 공동체가 직접 참여해 만든 나눔 실천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도 청렴 플리마켓인 ‘나비마켓’(나누고 비운다는 의미)을 운영해 발생한 수익 전액을 기부하며 공직사회의 청렴·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남교육 현장에서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성환 기록연구사(해남교육지원청)는 상금을 꿈 실현금으로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김 연구사는 “작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보탬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가치 실현에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길훈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이 전남 학생들의 진로와 성장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해 학생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꿈실현재단은 앞으로도 학교 바자회·플리마켓, 공직사회의 청렴 기부, 생활 속 소액 기부 등 다양한 방식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해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