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내년도 본예산 1조 6640억 원 편성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20(목) 17:19

“안동 재도약” 위한 골든타임 … 2026년 예산안에 담았다
“지역사회 활력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까지
“지역사회 활력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까지
[스쿨iTV]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내년도 본예산을 1조 6,640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로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3.63%인 582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1조 5,100억 원으로 470억 원 늘었고, 특별회계는 1,540억 원 으로 112억 원이 증가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은 1,514억 원으로 금년(1,440억 원)보다 5.1%인 74억 원이 늘었다. 국비(4,168억 원)와 도비(1,356억 원) 등 의존 수입은 1조 2,546억 원으로 올해보다 464억 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일반회계만 올해보다 470억 원(3.2%) 증가했다.
시는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산불 피해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갈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예산안을 편성했다. 재정 안정화 기금을 적극 활용해 산불 피해 항구복구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지역사회의 활력 회복”과 바이오·백신 산업 육성, 정원 도시 조성 등“미래 성장동력 확보”까지 균형 있게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산불피해지인 임하면 추목·중마지구 마을 단위 복구 재생 사업에 64억 원, 산불 피해 복구 조림에 70억 원을 투입해 산불 피해 항구복구에 본격 돌입한다.
영유아 보육료 158억 원, 아동수당 급여 지급 90억 원, 아이 돌봄 지원 65억 원 등 저출생·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확보한 국·도비 재원도 지방 소멸 대응기금 72억 원과 함께 빠짐없이 실었다. 특히 2026년에는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사업 대상을 1세 아동까지 확대하기 위한 사업비 28억 원을 반영해 저출생 정책을 안동이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은 1,514억 원으로 금년(1,440억 원)보다 5.1%인 74억 원이 늘었다. 국비(4,168억 원)와 도비(1,356억 원) 등 의존 수입은 1조 2,546억 원으로 올해보다 464억 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일반회계만 올해보다 470억 원(3.2%) 증가했다.
시는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산불 피해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갈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예산안을 편성했다. 재정 안정화 기금을 적극 활용해 산불 피해 항구복구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지역사회의 활력 회복”과 바이오·백신 산업 육성, 정원 도시 조성 등“미래 성장동력 확보”까지 균형 있게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산불피해지인 임하면 추목·중마지구 마을 단위 복구 재생 사업에 64억 원, 산불 피해 복구 조림에 70억 원을 투입해 산불 피해 항구복구에 본격 돌입한다.
영유아 보육료 158억 원, 아동수당 급여 지급 90억 원, 아이 돌봄 지원 65억 원 등 저출생·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확보한 국·도비 재원도 지방 소멸 대응기금 72억 원과 함께 빠짐없이 실었다. 특히 2026년에는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사업 대상을 1세 아동까지 확대하기 위한 사업비 28억 원을 반영해 저출생 정책을 안동이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