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현장실습 특별 안전점검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23(일) 05:43

▲경기도교육청 현장실습 특별지도점검 모습
‘학생 보호 최우선’… 안전·학습권 강화 나서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1일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산업체 현장실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도교육청은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내부 직원과 대한산업안전협회, 한국공인노무사회 등 산업안전·노무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 점검단을 꾸려 실습 환경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단순 감독을 넘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노무관리 체계 전반을 심층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지난 6월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대성아이디에스(주)**로, 의정부공업고 전기에너지과 학생이 전기·전자 분야 승강기 제어판 제조 직무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점검단은 ▲학습 중심 실습환경 ▲산업 안전보건 관리체계 ▲현장실습생 관리 ▲안전사고 예방 체계 등을 확인하고, 실습 참여 학생과 면담을 진행해 만족도와 개선 의견도 들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학생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점검에서 드러난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이후에도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현장실습 문화 정착을 추진한다.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현장실습생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은 교육청의 최우선 과제”라며 “전문가 합동 점검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미흡한 부분은 즉각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견고한 현장실습 안전 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내부 직원과 대한산업안전협회, 한국공인노무사회 등 산업안전·노무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 점검단을 꾸려 실습 환경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단순 감독을 넘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노무관리 체계 전반을 심층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지난 6월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대성아이디에스(주)**로, 의정부공업고 전기에너지과 학생이 전기·전자 분야 승강기 제어판 제조 직무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점검단은 ▲학습 중심 실습환경 ▲산업 안전보건 관리체계 ▲현장실습생 관리 ▲안전사고 예방 체계 등을 확인하고, 실습 참여 학생과 면담을 진행해 만족도와 개선 의견도 들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학생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점검에서 드러난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이후에도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현장실습 문화 정착을 추진한다.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현장실습생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은 교육청의 최우선 과제”라며 “전문가 합동 점검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미흡한 부분은 즉각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견고한 현장실습 안전 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