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지방시대 엑스포서 ‘제주형 자율학교’ 전시관 운영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1. 25(화) 09:17

15개 자율학교 모델 소개…지역 특색 기반 미래교육 비전 제시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제주형 자율학교 정책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했다.
이번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가 공동 주관했으며, 제주도교육청은 전시 주제를 ‘꿈을 담은 바람, 제주에서 세계로’로 정하고 제주형 자율학교 15개 유형을 입체적으로 소개했다.
※ 제주형 자율학교 유형(15개): 글로벌역량학교, 놀이학교, 디지털학교, 마을생태학교, 발명학교, 미래기술인재학교, 미래역량학교, 문예체학교, 세계시민학교, 인성학교, 제주문화학교, 창의융합학교, 건강생태학교, 다ᄒᆞᆫ디배움학교, IB학교
전시관에서는 운영 사례 홍보영상과 유형별 책자·교구를 비치했으며, 터치형 스크린을 통해 각 모델의 운영 방식과 주요 프로그램을 디지털로 안내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 데 집중했다.
또한 학생·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퀴즈 이벤트와 함께 돌하르방, 억새꽃, 현무암 등 제주 자연 요소를 활용한 공간 연출로 제주 정체성을 담아내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다양한 자율학교 모델에 대한 상담이 이어지면서 정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전시관 곳곳에 담긴 제주 가을의 분위기가 더욱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주형 자율학교는 학교 자율성과 지역 특색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핵심 모델”이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제주교육의 변화를 체감한 만큼 앞으로도 학교 특색을 살린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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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가 공동 주관했으며, 제주도교육청은 전시 주제를 ‘꿈을 담은 바람, 제주에서 세계로’로 정하고 제주형 자율학교 15개 유형을 입체적으로 소개했다.
※ 제주형 자율학교 유형(15개): 글로벌역량학교, 놀이학교, 디지털학교, 마을생태학교, 발명학교, 미래기술인재학교, 미래역량학교, 문예체학교, 세계시민학교, 인성학교, 제주문화학교, 창의융합학교, 건강생태학교, 다ᄒᆞᆫ디배움학교, IB학교
전시관에서는 운영 사례 홍보영상과 유형별 책자·교구를 비치했으며, 터치형 스크린을 통해 각 모델의 운영 방식과 주요 프로그램을 디지털로 안내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 데 집중했다.
또한 학생·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퀴즈 이벤트와 함께 돌하르방, 억새꽃, 현무암 등 제주 자연 요소를 활용한 공간 연출로 제주 정체성을 담아내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다양한 자율학교 모델에 대한 상담이 이어지면서 정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전시관 곳곳에 담긴 제주 가을의 분위기가 더욱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주형 자율학교는 학교 자율성과 지역 특색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핵심 모델”이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제주교육의 변화를 체감한 만큼 앞으로도 학교 특색을 살린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