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마음건강 통합지원 정책’ 현장 의견수렴 협의회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2. 04(목) 10:55

학생·교직원 마음건강, 지역사회와 함께 돌본다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3일 도교육청 제5회의실에서 학생·교직원 마음건강 지원 강화를 위한 ‘마음건강 통합지원 정책 현장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학교 관계자, 도의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유관기관 등 마음건강 분야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생활지도 어려움과 민원 증가 등 복합적 위기 요인이 확대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학생 마음건강증진 정책 이행 계획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과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7월 개정된 ‘마음건강 통합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속한 학교공동체 전체를 대상으로 한 통합적 마음건강 지원 시스템 구축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학교·지역사회·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과 교직원을 조기에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모든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생활지도 어려움과 민원 증가 등 복합적 위기 요인이 확대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학생 마음건강증진 정책 이행 계획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과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7월 개정된 ‘마음건강 통합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속한 학교공동체 전체를 대상으로 한 통합적 마음건강 지원 시스템 구축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학교·지역사회·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과 교직원을 조기에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모든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