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미래형 외국어교육 선도학교’ 성과 공유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4(목) 16:13

▲‘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 운영성과 나눔회’ 사진
AI 기반 맞춤형 영어교육 확산, 2026년 100개교로 확대
특색 교육과정·지역 연계·프로젝트 기반 학습 사례 공유
특색 교육과정·지역 연계·프로젝트 기반 학습 사례 공유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4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에듀테크 기반 학생 맞춤형 외국어교육 확산을 위한 ‘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LAON) 운영성과 나눔회’를 개최했다.
도내 초·중·고 31개 라온 선도학교는 올해 ▲학생 개인별 학습지원을 위한 AI 기반 ‘펭톡’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을 공통 과제로 운영하며 영어 의사소통 중심 수업을 강화했다.
또한 학교급과 여건을 반영해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특색 외국어교육과정 ▲주제·교과 융합 프로젝트 수업 ▲특수외국어 및 진로 연계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외국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과 공유 시간에는 ▲흥천중의 특색 외국어 교육과정 설계 ▲조종고의 사교육비 경감형 맞춤형 수업 ▲화성상신중의 교과‧융합 프로젝트 ▲동안고의 특수외국어 프로그램 ▲율동초의 지역 연계 모델 ▲푸른중의 영어 의사소통 수업·평가 사례가 소개됐다. 이와 함께 2026학년도 ‘미래형 영어 의사소통 역량 교수·학습 평가 방안’이 안내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선도학교를 100개교로 확대하고, AI 기반 수업·평가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영어 듣기 영역 수행평가 비중 확대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융합교육과 이은주 장학관은 “AI 기반 외국어교육은 학습 격차를 줄이고 공교육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선도학교 모델을 모든 지역으로 확산해 글로컬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선도학교를 대상으로 사후 설문 및 영어 의사소통 평가를 실시했으며, 이를 향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도내 초·중·고 31개 라온 선도학교는 올해 ▲학생 개인별 학습지원을 위한 AI 기반 ‘펭톡’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을 공통 과제로 운영하며 영어 의사소통 중심 수업을 강화했다.
또한 학교급과 여건을 반영해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특색 외국어교육과정 ▲주제·교과 융합 프로젝트 수업 ▲특수외국어 및 진로 연계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외국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과 공유 시간에는 ▲흥천중의 특색 외국어 교육과정 설계 ▲조종고의 사교육비 경감형 맞춤형 수업 ▲화성상신중의 교과‧융합 프로젝트 ▲동안고의 특수외국어 프로그램 ▲율동초의 지역 연계 모델 ▲푸른중의 영어 의사소통 수업·평가 사례가 소개됐다. 이와 함께 2026학년도 ‘미래형 영어 의사소통 역량 교수·학습 평가 방안’이 안내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선도학교를 100개교로 확대하고, AI 기반 수업·평가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영어 듣기 영역 수행평가 비중 확대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융합교육과 이은주 장학관은 “AI 기반 외국어교육은 학습 격차를 줄이고 공교육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선도학교 모델을 모든 지역으로 확산해 글로컬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선도학교를 대상으로 사후 설문 및 영어 의사소통 평가를 실시했으며, 이를 향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