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정책연구 공감 플랫폼’ 열어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5(금) 16:55

6급 공무원 12기 미래인재 성장 과정… 현장을 읽고, 사람을 잇고, 미래를 열다
820시간 연구 성과 공유 및 10주년 기이수자 토크 콘서트 진행
820시간 연구 성과 공유 및 10주년 기이수자 토크 콘서트 진행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이영창)은 5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12기 미래인재 성장 과정 정책연구 공감 플랫폼’을 개최했다.
율곡연수원과 2025년 하반기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생 자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현장을 읽고, 사람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6급 공무원 연수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플랫폼은 연수생들이 지난 6개월간 총 820시간 동안 현장 중심 실천형 교육과정으로 수행한 정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력 연구 결과는 △학교 현장 안전 및 시설 운영체계 개선 △지식 기반 정책 공유 플랫폼 구축을 통한 행정 지원 고도화 △AI 및 디지털 기반 행정 업무 효율화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발표됐다.
[플랫폼 1] ▲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 역할 재정립 및 ‘학교교육행정센터’ 구축 ▲특수학생 일자리 사업 확대 ▲통학로 안전 민관 협력 모델 등 지속 가능한 정책 실행 기반을 제안했다.
[플랫폼 2] ▲학교 중심 공교육 확대를 뒷받침하는 위키형 지식연결망 ‘G-에듀위키’ 구축 ▲지방공무원 성과평가 제도 개선 ▲거버넌스 기반 학교 유휴공간 활성화 방안 등 미래형 행정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10년의 발자취: 함께 걷는 미래路’를 주제로 1기부터 11기까지 기이수자 선배가 참여하여 연수 여정과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연수 이후 실무현장에서 경험한 변화와 성장 사례를 바탕으로 미래인재 성장 과정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영창 원장은 “미래인재 성장 과정은 조직학습 리더를 양성하는 핵심 과정이 될 것”이라며 “학교·교육지원청·기관으로 확산해 학습조직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책연구가 단순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연수–실행–성과 검증–조직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율곡연수원과 2025년 하반기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생 자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현장을 읽고, 사람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6급 공무원 연수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플랫폼은 연수생들이 지난 6개월간 총 820시간 동안 현장 중심 실천형 교육과정으로 수행한 정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력 연구 결과는 △학교 현장 안전 및 시설 운영체계 개선 △지식 기반 정책 공유 플랫폼 구축을 통한 행정 지원 고도화 △AI 및 디지털 기반 행정 업무 효율화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발표됐다.
[플랫폼 1] ▲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 역할 재정립 및 ‘학교교육행정센터’ 구축 ▲특수학생 일자리 사업 확대 ▲통학로 안전 민관 협력 모델 등 지속 가능한 정책 실행 기반을 제안했다.
[플랫폼 2] ▲학교 중심 공교육 확대를 뒷받침하는 위키형 지식연결망 ‘G-에듀위키’ 구축 ▲지방공무원 성과평가 제도 개선 ▲거버넌스 기반 학교 유휴공간 활성화 방안 등 미래형 행정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10년의 발자취: 함께 걷는 미래路’를 주제로 1기부터 11기까지 기이수자 선배가 참여하여 연수 여정과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연수 이후 실무현장에서 경험한 변화와 성장 사례를 바탕으로 미래인재 성장 과정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영창 원장은 “미래인재 성장 과정은 조직학습 리더를 양성하는 핵심 과정이 될 것”이라며 “학교·교육지원청·기관으로 확산해 학습조직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책연구가 단순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연수–실행–성과 검증–조직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