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마약 없는 청정 제주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아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2. 09(화) 10:01

학교·가정·지역사회 연대…17일 ‘마약류 예방 토크 콘서트’ 개최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7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마약 없는 건강한 학교, 안전한 제주’를 주제로 마약류 예방 토크 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이장협의회, 연합청년회 등 지역사회 지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청소년 마약 접근 차단을 위한 공동선언을 진행한다.
조성남 서울시마약관리센터 센터장이 ‘마약류 중독 병태생리’ 강연을 진행하고, 전문가와 사회 지도자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예방과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을 논의한다.
토크 콘서트에는 이남근 제주도의회 의원, 김수진 제주한라대 교수, 세계적 뮤지션 박준성(지노박), 은구(NGU) 대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등 7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지키는 든든한 지역사회 울타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이장협의회, 연합청년회 등 지역사회 지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청소년 마약 접근 차단을 위한 공동선언을 진행한다.
조성남 서울시마약관리센터 센터장이 ‘마약류 중독 병태생리’ 강연을 진행하고, 전문가와 사회 지도자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예방과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을 논의한다.
토크 콘서트에는 이남근 제주도의회 의원, 김수진 제주한라대 교수, 세계적 뮤지션 박준성(지노박), 은구(NGU) 대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등 7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지키는 든든한 지역사회 울타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