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미래장학 인사이트 포럼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2. 10(수) 18:16

“학교 장학, 현장에서 답을 찾다”… 교원·교육지원청·연구자 한자리에
남부청사서 교육구성원 250여 명 참여… 장학의 방향과 역할 논의
남부청사서 교육구성원 250여 명 참여… 장학의 방향과 역할 논의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10일 남부청사에서 교원, 교육전문직원, 연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경기미래장학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장학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현장의 경험과 연구 기반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일 운영된 1차 리더십 포럼에 이어, 학교와 장학을 둘러싼 현장의 흐름을 ‘관점–실천–협력–연구–대화’로 잇는 여정 구조로 구성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장학의 본질과 질문을 탐색하는 ‘생각의 여정’ ▲학교 자율장학의 운영 경험을 공유한 ‘실천의 여정’ ▲학교와 교육지원청 협력지점을 다룬 ‘협력의 여정’ ▲연구 기반으로 장학 체계를 제안한 ‘경기미래장학 체계 구축’ ▲장학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 ‘경기미래장학 다음 장을 열다’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정답 제시가 아닌 ‘현장이 보는 장학의 의미’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교원들은 학교 안에서 실천되고 있는 자율장학 경험을 나눴으며, 교육지원청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장학 지원과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연구자들은 경기도 장학 체제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도교육청은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장학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자율 운영 확대라는 정책 방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장 중심의 장학 운영 과제를 꾸준히 점검하며 ‘경기미래장학’의 구체적 추진 전략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일 운영된 1차 리더십 포럼에 이어, 학교와 장학을 둘러싼 현장의 흐름을 ‘관점–실천–협력–연구–대화’로 잇는 여정 구조로 구성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장학의 본질과 질문을 탐색하는 ‘생각의 여정’ ▲학교 자율장학의 운영 경험을 공유한 ‘실천의 여정’ ▲학교와 교육지원청 협력지점을 다룬 ‘협력의 여정’ ▲연구 기반으로 장학 체계를 제안한 ‘경기미래장학 체계 구축’ ▲장학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 ‘경기미래장학 다음 장을 열다’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정답 제시가 아닌 ‘현장이 보는 장학의 의미’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교원들은 학교 안에서 실천되고 있는 자율장학 경험을 나눴으며, 교육지원청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장학 지원과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연구자들은 경기도 장학 체제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도교육청은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장학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자율 운영 확대라는 정책 방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장 중심의 장학 운영 과제를 꾸준히 점검하며 ‘경기미래장학’의 구체적 추진 전략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