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25개 자치구, 교육협력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5(월) 08:54

‘더 넓은 배움·더 깊은 협력’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공식 출범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2월 15일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더 넓은 배움·더 깊은 협력’을 비전으로 하는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출범식을 개최하고, 25개 자치구와 함께 지역 기반 교육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의원, 교육지원청 및 자치구 관계자, 지역 협의체 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서울교육의 출발을 함께했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는 서울시교육청과 25개 자치구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자치구별 교육협력 특화사업 운영 ▲지역 연계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지역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학생 성장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모든 자치구는 관할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교육협력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의 특색과 교육 여건을 반영한 교육협력특화사업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함으로써 맞춤형 지역교육 모델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출범식에서는 ‘지역과 협력으로 확장되는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자치구·지역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적 협력 모델 구축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또한 자치구별 추진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연계 교육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자치구별 특성이 반영된 우수 교육협력 사례를 발굴·지원해 서울형 교육협력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25개 자치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이 열고 협력이 키우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지는 지속가능한 서울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의원, 교육지원청 및 자치구 관계자, 지역 협의체 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서울교육의 출발을 함께했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는 서울시교육청과 25개 자치구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자치구별 교육협력 특화사업 운영 ▲지역 연계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지역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학생 성장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모든 자치구는 관할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교육협력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의 특색과 교육 여건을 반영한 교육협력특화사업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함으로써 맞춤형 지역교육 모델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출범식에서는 ‘지역과 협력으로 확장되는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자치구·지역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적 협력 모델 구축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또한 자치구별 추진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연계 교육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자치구별 특성이 반영된 우수 교육협력 사례를 발굴·지원해 서울형 교육협력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25개 자치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이 열고 협력이 키우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지는 지속가능한 서울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