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천청담고 이전·법인 변경 지원 3자 합의 체결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2. 15(월) 10:32

2026년 2월까지 법인 이전 완료… 학생 학습권 보호·학사 안정성 확보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 인천시청, 사단법인 청소년인권복지센터 내일과 함께 인천청담고등학교의 법인 이전 및 학교 이전 지원을 위한 3자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인천청담고등학교의 학교법인은 현 법인인 사단법인 청소년인권복지센터 내일에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으로 이전되며, 법인 이전 절차는 2026년 2월 28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시청은 학교 및 법인 이전에 필요한 각종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인천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사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3자 합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학교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한 것”이라며 “학교 이전과 법인 변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인천청담고등학교의 학교법인은 현 법인인 사단법인 청소년인권복지센터 내일에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으로 이전되며, 법인 이전 절차는 2026년 2월 28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시청은 학교 및 법인 이전에 필요한 각종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인천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사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3자 합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학교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한 것”이라며 “학교 이전과 법인 변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