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함께 성장, 레츠그로우 프로젝트’ 성과 공유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2. 21(일) 03:15

공감과 존중으로 학교폭력 예방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일 북부청사에서 상호 존중과 공감에 기반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함께 성장, 레츠 그로우(Let’s Grow)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함께 성장, 레츠그로우 프로젝트’는 신고·처벌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회·정서 역량을 키워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학생 주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국 산하 생활교육과, 융합교육과, 체육건강교육과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했으며, 도내 초·중·고 101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우수사례 확산을 목표로 ▲상호 존중의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함께 성장, Let’s Grow!’ 여정 ▲학생 참여형 예술 활동 ‘함께 즐기는 버스킹’ ▲협력 중심 신체활동과 학교폭력 퀴즈쇼 ▲관계 회복을 주제로 한 ‘학교폭력 방어자 되기’ 공감 토크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도래울중학교 김지원 교사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이 학교 공동체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과정임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학교문화 책임 규약 전면 도입, 학교폭력 예방 전문가 인력풀 구축, 유관기관 협의회 운영 등 다각적인 예방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2025년 학교폭력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11.72% 감소했으며, 특히 학교문화 책임 규약과 예방 활동을 중점 운영한 130개교에서는 16.58% 감소 효과를 보였다.
김영규 경기도교육청 생활교육과장은 “레츠그로우 프로젝트를 일상 속 지속 가능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정착시키겠다”며 “학교 교육력 회복과 평화로운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성장, 레츠그로우 프로젝트’는 신고·처벌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회·정서 역량을 키워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학생 주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국 산하 생활교육과, 융합교육과, 체육건강교육과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했으며, 도내 초·중·고 101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우수사례 확산을 목표로 ▲상호 존중의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함께 성장, Let’s Grow!’ 여정 ▲학생 참여형 예술 활동 ‘함께 즐기는 버스킹’ ▲협력 중심 신체활동과 학교폭력 퀴즈쇼 ▲관계 회복을 주제로 한 ‘학교폭력 방어자 되기’ 공감 토크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도래울중학교 김지원 교사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이 학교 공동체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과정임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학교문화 책임 규약 전면 도입, 학교폭력 예방 전문가 인력풀 구축, 유관기관 협의회 운영 등 다각적인 예방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2025년 학교폭력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11.72% 감소했으며, 특히 학교문화 책임 규약과 예방 활동을 중점 운영한 130개교에서는 16.58% 감소 효과를 보였다.
김영규 경기도교육청 생활교육과장은 “레츠그로우 프로젝트를 일상 속 지속 가능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정착시키겠다”며 “학교 교육력 회복과 평화로운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