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 콘퍼런스’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2. 21(일) 03:20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 콘퍼런스 행사 모습
광복 80주년 맞아 울릉도·독도·해외 독립운동 유적 탐방 성과 공유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추진한 역사 탐방 중심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 주도·탐구 중심 역사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퍼런스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지난 7월 울릉도·독도 탐방과 10월 중국 하얼빈·대련, 상하이·난징 등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생 중심 역사교육 축제의 장으로 구성돼 ▲역사교육 활동 결과물 전시 ▲역사 문화 공연 ▲역사 탐방 활동 사례 나눔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울릉도·독도 탐방을 통한 영토주권 인식 강화 사례와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한 독립운동사 이해, 탐방 전·후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 프로젝트 성과를 직접 발표하며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역사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이 직접 체험하고 사고하며 역사 인식을 키우는 교육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역사교육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 교육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끝까지 안전하고 성실하게 역사탐방을 함께해 준 교사와 학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는 오늘의 나를 만든 과정이며,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콘퍼런스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지난 7월 울릉도·독도 탐방과 10월 중국 하얼빈·대련, 상하이·난징 등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학생 중심 역사교육 축제의 장으로 구성돼 ▲역사교육 활동 결과물 전시 ▲역사 문화 공연 ▲역사 탐방 활동 사례 나눔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울릉도·독도 탐방을 통한 영토주권 인식 강화 사례와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한 독립운동사 이해, 탐방 전·후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 프로젝트 성과를 직접 발표하며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역사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이 직접 체험하고 사고하며 역사 인식을 키우는 교육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역사교육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 교육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역사 바로알기 교육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끝까지 안전하고 성실하게 역사탐방을 함께해 준 교사와 학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는 오늘의 나를 만든 과정이며,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