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5 교육역량 온에어·에듀토크’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2(월) 18:29

▲‘2025 교육역량 온에어·에듀토크’ 성과 나눔 행사 모습
교원 전문성과 실천적 연대로 경기미래교육 이끈다
신규교사부터 수석교사까지 경력단계별 역량 강화 성과 공유
신규교사부터 수석교사까지 경력단계별 역량 강화 성과 공유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지난 19일과 22일 남부청사에서 교원 역량 강화 정책 성과를 공유하는 ‘2025 교육역량 온에어(On Air), 함께 여는 에듀토크(Edu Talk)’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 정책 참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구 성과의 학교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존의 결과 보고 형식을 넘어 콩트, 연극, 토론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19일 행사는 수석교사와 신규·저경력 교사의 동반 성장에 초점을 맞춰 ▲‘슬기로운 학교생활’ 대담 ▲연구학교 운영 성과 및 확산 방안 공유 ▲2026학년도 임용 수석교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22일에는 경력단계별 교원 역량 강화 정책을 공유하고, 교사연구년제 선발 교원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현장 고수가 되다’를 주제로 석사학위과정 지원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연구 성과물 전시와 체험 공간을 조성해 경기교사크리에이터(GT-C)의 교육 콘텐츠와 도교육청 산하 연수원의 운영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학교는 교육 구성원 모두가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공간이며, 이것이 교육의 가장 큰 힘”이라며 “가르침의 과정 속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학교”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원이 행정과 민원 부담에서 벗어나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 회복”이라며 “도교육청은 현장을 중심으로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 나눔을 계기로 교사의 자율적 연구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현장 맞춤형 교원 역량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경력단계별 연구 역량을 높여 지속 성장하는 교직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교원 정책 참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구 성과의 학교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존의 결과 보고 형식을 넘어 콩트, 연극, 토론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19일 행사는 수석교사와 신규·저경력 교사의 동반 성장에 초점을 맞춰 ▲‘슬기로운 학교생활’ 대담 ▲연구학교 운영 성과 및 확산 방안 공유 ▲2026학년도 임용 수석교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22일에는 경력단계별 교원 역량 강화 정책을 공유하고, 교사연구년제 선발 교원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현장 고수가 되다’를 주제로 석사학위과정 지원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연구 성과물 전시와 체험 공간을 조성해 경기교사크리에이터(GT-C)의 교육 콘텐츠와 도교육청 산하 연수원의 운영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학교는 교육 구성원 모두가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공간이며, 이것이 교육의 가장 큰 힘”이라며 “가르침의 과정 속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학교”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원이 행정과 민원 부담에서 벗어나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 회복”이라며 “도교육청은 현장을 중심으로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 나눔을 계기로 교사의 자율적 연구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현장 맞춤형 교원 역량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경력단계별 연구 역량을 높여 지속 성장하는 교직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