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굿네이버스, 복합위기학생 지원 협력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6(금) 18:47

학생·교사 함께 돕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26일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함께 복합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계해 학생과 교사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합위기학생 대상 맞춤형 복지 지원과 사회정서교육 연계,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전문기관 기반 지원 확대, 교사의 정서 회복과 교육활동 전념을 돕는 상담·치유 프로그램 연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학생 지원 과정에서 교사에게 집중되던 정서적·업무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복합위기 대응 구조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관계자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돈 인천시교육청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은 교사의 부담을 줄이는 협업 체계”라며 “전문 인력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학생과 교사가 모두 보호받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 협약 연계 사업을 안내하고, 운영 성과를 분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델을 정착시킬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계해 학생과 교사를 함께 지원하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합위기학생 대상 맞춤형 복지 지원과 사회정서교육 연계,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전문기관 기반 지원 확대, 교사의 정서 회복과 교육활동 전념을 돕는 상담·치유 프로그램 연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학생 지원 과정에서 교사에게 집중되던 정서적·업무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복합위기 대응 구조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관계자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돈 인천시교육청 부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은 교사의 부담을 줄이는 협업 체계”라며 “전문 인력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학생과 교사가 모두 보호받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 협약 연계 사업을 안내하고, 운영 성과를 분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델을 정착시킬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