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예산 동대문구 1282억·학교 259억 원 확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8(목) 11:22

[스쿨iTV] 심미경 서울시의원 “2026년 서울시 예산, 동대문구 1,282억·학교 259억 원 확정”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국민의힘)은 2026년 서울특별시 본예산에 동대문구 지역투자 사업비 1,282억 원과 교육비특별회계에서 관내 학교 사업 예산 259억 원이 최종 반영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산에는 동대문구 주요 현안 사업과 생활 밀착형 인프라 개선,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이 폭넓게 포함됐다.
서울시 예산 가운데 규모가 큰 사업으로는 ▲용두동~제기동 구간 동북선 경전철 건설 401억 원 ▲동대문 시립도서관 조성 117억 원 ▲이문동(천장산로9가길 7 일대) 등 12개소 하수관로 개량 30억 원 ▲청량사·연화사 등 전통사찰 시설 확충 및 정비 22억 원 ▲이문로 일대 교통환경 개선 2억 5천만 원 등이 편성됐다.
또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으로는 ▲홍릉 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원 145억 원 ▲서울시립대 사거리(전농동)·회기동·이문동·휘경동 일대 골목상권 활성화 행사 지원 1억 2천만 원 등이 반영됐다.
교육비특별회계에서는 학교 급식·시설 개선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 주요 내역은 ▲휘봉초 급식시설 개선 및 조리기구 구입 23억 원 ▲이문초 급식실 환기 개선 3억 원 ▲휘경중 시설 개선 8억 7천만 원 ▲휘경여중 조리시설 전면 보수 22억 원 ▲경희여중 본관동 개선 9억 원 ▲경희중 시설 개선 1억 7천만 원 ▲전동중 수배전시설 개선 1억 8천만 원 ▲휘봉고 급식실 개선 2억 2천만 원 ▲휘경여고 시설 개선 3억 9천만 원 ▲경희여고 시설 개선 3억 6천만 원 ▲서울반도체고 기숙사 리모델링 및 설계비 32억 원 등이다.
심미경 의원은 “이번 예산은 ‘동행서울’, ‘안전서울’, ‘매력서울’이라는 서울시 정책 방향 아래 동대문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확보된 예산이 마지막까지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국민의힘)은 2026년 서울특별시 본예산에 동대문구 지역투자 사업비 1,282억 원과 교육비특별회계에서 관내 학교 사업 예산 259억 원이 최종 반영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산에는 동대문구 주요 현안 사업과 생활 밀착형 인프라 개선,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이 폭넓게 포함됐다.
서울시 예산 가운데 규모가 큰 사업으로는 ▲용두동~제기동 구간 동북선 경전철 건설 401억 원 ▲동대문 시립도서관 조성 117억 원 ▲이문동(천장산로9가길 7 일대) 등 12개소 하수관로 개량 30억 원 ▲청량사·연화사 등 전통사찰 시설 확충 및 정비 22억 원 ▲이문로 일대 교통환경 개선 2억 5천만 원 등이 편성됐다.
또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으로는 ▲홍릉 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원 145억 원 ▲서울시립대 사거리(전농동)·회기동·이문동·휘경동 일대 골목상권 활성화 행사 지원 1억 2천만 원 등이 반영됐다.
교육비특별회계에서는 학교 급식·시설 개선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 주요 내역은 ▲휘봉초 급식시설 개선 및 조리기구 구입 23억 원 ▲이문초 급식실 환기 개선 3억 원 ▲휘경중 시설 개선 8억 7천만 원 ▲휘경여중 조리시설 전면 보수 22억 원 ▲경희여중 본관동 개선 9억 원 ▲경희중 시설 개선 1억 7천만 원 ▲전동중 수배전시설 개선 1억 8천만 원 ▲휘봉고 급식실 개선 2억 2천만 원 ▲휘경여고 시설 개선 3억 9천만 원 ▲경희여고 시설 개선 3억 6천만 원 ▲서울반도체고 기숙사 리모델링 및 설계비 32억 원 등이다.
심미경 의원은 “이번 예산은 ‘동행서울’, ‘안전서울’, ‘매력서울’이라는 서울시 정책 방향 아래 동대문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확보된 예산이 마지막까지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