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5개 대학과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3(화) 08:45

광주 직업계고 학생들, 대학 학점 미리 취득한다
로봇협동실무 등 13과목 개설…과목당 2학점 인정
로봇협동실무 등 13과목 개설…과목당 2학점 인정
[스쿨iTV] 광주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이 대학 진학에 앞서 대학 학점을 미리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직업계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2학기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대학 수준의 전문 교육을 사전에 이수해 학업 부담을 줄이고, 진로·전공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취업동아리에 소속된 직업계고 1·2학년 학생 127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동강대, 서영대, 조선이공대, 광주대, 남부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개설한 전문 교육과목을 수강하게 된다.
개설 과목은 ▲로봇협동실무 ▲수변전설비실습 ▲차체복원실무 ▲트렌드헤어컬러 ▲한식조리Ⅰ 등 총 13개로, 과정 이수 시 과목당 2학점이 인정된다.
앞서 지난 7월 여름학기에 참여한 학생의 경우 1년 동안 최대 2과목, 4학점을 취득할 수 있으며, 대학 간 협약에 따라 타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도 상호 인정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직업계고 전문교과 최대 10학점에 더해,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을 2년간 수강할 경우 지역대학 진학 시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진로 선택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지역대학과의 상생,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직업계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2학기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대학 수준의 전문 교육을 사전에 이수해 학업 부담을 줄이고, 진로·전공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취업동아리에 소속된 직업계고 1·2학년 학생 127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동강대, 서영대, 조선이공대, 광주대, 남부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개설한 전문 교육과목을 수강하게 된다.
개설 과목은 ▲로봇협동실무 ▲수변전설비실습 ▲차체복원실무 ▲트렌드헤어컬러 ▲한식조리Ⅰ 등 총 13개로, 과정 이수 시 과목당 2학점이 인정된다.
앞서 지난 7월 여름학기에 참여한 학생의 경우 1년 동안 최대 2과목, 4학점을 취득할 수 있으며, 대학 간 협약에 따라 타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도 상호 인정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직업계고 전문교과 최대 10학점에 더해,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을 2년간 수강할 경우 지역대학 진학 시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은 학생들의 진로 선택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지역대학과의 상생,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