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 공유학교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3(화) 14:57

▲‘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 운영 모습
독서·토론·체험 연계한 미래농업 융합형 프로그램 진행
[스쿨iTV]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 공유학교를 13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책과 씨앗, 함께 키우는 스마트팜’을 주제로 독서와 토론, 체험 활동을 연계한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미래농업과 식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의 변화와 미래 사회를 폭넓게 탐구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업의 과거와 현재, 스마트팜의 미래를 주제로 한 독서·토론 △파종, 물꽂이 번식, 수경재배 등 스마트팜 체험과 바질 페스토 비스킷 만들기 △미래 식량 이해를 위한 식용곤충 탐구와 밀웜 키우기 △스마트팜을 주제로 한 방탈출 게임 △미래 식생활을 주제로 한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미래농업과 지속 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영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를 중심으로 미래농업과 식생활을 함께 이해하도록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책과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독서교실은 ‘책과 씨앗, 함께 키우는 스마트팜’을 주제로 독서와 토론, 체험 활동을 연계한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미래농업과 식생활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의 변화와 미래 사회를 폭넓게 탐구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업의 과거와 현재, 스마트팜의 미래를 주제로 한 독서·토론 △파종, 물꽂이 번식, 수경재배 등 스마트팜 체험과 바질 페스토 비스킷 만들기 △미래 식량 이해를 위한 식용곤충 탐구와 밀웜 키우기 △스마트팜을 주제로 한 방탈출 게임 △미래 식생활을 주제로 한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미래농업과 지속 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영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를 중심으로 미래농업과 식생활을 함께 이해하도록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책과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