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신년 기자간담회 열고 시정 방향 제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14(수) 16:09

‘문경의 어제·오늘·내일’ 주제로 민선 8기 성과 제시…미래 비전 공개
[스쿨iTV] 문경시는 1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정 운영 전반과 새해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문경의 어제·오늘·내일’을 주제로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시정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시정 설명과 함께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문경의 어제’에서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유치,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 숭실대–문경대 통합 협력, 경북소방장비기술원 착공 등 기관·기업 유치 성과와 함께 KTX 문경역 개통, 시내버스 무료화, 단산터널 착공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성과를 소개했다.
‘문경의 오늘’에서는 관광·스포츠 분야에서 돌리네습지 4관왕 달성, 전국 최초 파크골프 도시 조성,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개최, 문경 에코월드 활성화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서는 감홍 사과와 오미자 재배 면적 확대, 사과축제 역대 최고 방문객 기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등 농가 소득과 영농 여건 개선 성과를 제시했다.
또 가족센터와 평생학습관, 진폐 재해자 복지회관 준공, 어르신 이미용·목욕비 지원 확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교육발전특구 선정, 지역혁신 RISE 공모 선정 등 복지·교육 분야 성과도 함께 설명했다.
‘문경의 내일’ 비전으로는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 글로벌 웰빙 리조트 구축,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를 3대 핵심 프로젝트로 제시하며 글로벌 관광·스포츠 도시 도약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무한친절운동과 열린 시정, 제2민원실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과 언론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문경의 어제·오늘·내일’을 주제로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시정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시정 설명과 함께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문경의 어제’에서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유치,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 숭실대–문경대 통합 협력, 경북소방장비기술원 착공 등 기관·기업 유치 성과와 함께 KTX 문경역 개통, 시내버스 무료화, 단산터널 착공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성과를 소개했다.
‘문경의 오늘’에서는 관광·스포츠 분야에서 돌리네습지 4관왕 달성, 전국 최초 파크골프 도시 조성,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개최, 문경 에코월드 활성화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서는 감홍 사과와 오미자 재배 면적 확대, 사과축제 역대 최고 방문객 기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등 농가 소득과 영농 여건 개선 성과를 제시했다.
또 가족센터와 평생학습관, 진폐 재해자 복지회관 준공, 어르신 이미용·목욕비 지원 확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교육발전특구 선정, 지역혁신 RISE 공모 선정 등 복지·교육 분야 성과도 함께 설명했다.
‘문경의 내일’ 비전으로는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 글로벌 웰빙 리조트 구축,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를 3대 핵심 프로젝트로 제시하며 글로벌 관광·스포츠 도시 도약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무한친절운동과 열린 시정, 제2민원실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과 언론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