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2026학년도 평준화지역 고교 배정 추첨식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5(목) 15:05

▲목포·여수·순천 평준화지역 고입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추첨식이 전산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목포·여수·순천 28개교 5,283명 배정…공개 전산추첨으로 공정성 확보
[스쿨iTV]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4일 목포·여수·순천 평준화지역 고입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추첨식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식은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존중하고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과정을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행사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평준화지역 교육지원청 담당자, 학교장 대표, 학부모 등이 참석해 배정 절차 전반을 확인했다.
배정은 목포·여수·순천 지역의 평준화 후기고(일반고·자율형공립고)를 대상으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위적 개입 가능성을 차단했다.
전남지역 평준화 후기고는 총 28개교(목포 11개교, 여수 7개교, 순천 10개교)로, 인가 학급 수는 222학급이다. 2026학년도 배정 인원은 목포 1,915명, 여수 1,313명, 순천 2,055명 등 총 5,283명이다.
학교 배정은 선지원 후추첨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학생이 제출한 희망학교 순위(목포·순천 1~7지망, 여수 1~4지망)를 기준으로 학교별 정원을 고려해 무작위로 배정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고등학교 배정은 학생의 진로와 진학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교 선택권을 존중하는 동시에 어느 학교에서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일반고 교육력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준화지역 후기고 배정 결과는 16일 오후 2시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추첨식은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존중하고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과정을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행사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평준화지역 교육지원청 담당자, 학교장 대표, 학부모 등이 참석해 배정 절차 전반을 확인했다.
배정은 목포·여수·순천 지역의 평준화 후기고(일반고·자율형공립고)를 대상으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위적 개입 가능성을 차단했다.
전남지역 평준화 후기고는 총 28개교(목포 11개교, 여수 7개교, 순천 10개교)로, 인가 학급 수는 222학급이다. 2026학년도 배정 인원은 목포 1,915명, 여수 1,313명, 순천 2,055명 등 총 5,283명이다.
학교 배정은 선지원 후추첨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학생이 제출한 희망학교 순위(목포·순천 1~7지망, 여수 1~4지망)를 기준으로 학교별 정원을 고려해 무작위로 배정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고등학교 배정은 학생의 진로와 진학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교 선택권을 존중하는 동시에 어느 학교에서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일반고 교육력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준화지역 후기고 배정 결과는 16일 오후 2시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