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미과원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6(금) 14:23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미과원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모습
초·중·고 학생 330여 명 참여…융합과학·SW 체험으로 미래 과학 인재 육성
[스쿨iTV]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과원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융합탐구교실 ▲과학탐구 오픈랩 ▲융합생명캠퍼스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 등 총 20개 강좌에 3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미래과학교육원은 학교급별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고 탐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과정을 운영했다.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한 ‘융합탐구교실’에서는 전시관과 연계해 식물·곤충·광물을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탐구 활동이 진행됐다. 중학교 1~2학년 대상 ‘과학탐구 오픈랩’에서는 최신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한 센서 기반 탐구활동이 이뤄졌으며,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융합생명캠퍼스’에서는 생명공학의 기초를 다지는 바이오 기초 기술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는 피지컬 컴퓨팅과 인공지능(AI) 활용 등 1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디지털 소양과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험을 직접 해보며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다”며 “팀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과학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행 원장은 “학생들이 과학적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에 응용하며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융합탐구교실 ▲과학탐구 오픈랩 ▲융합생명캠퍼스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 등 총 20개 강좌에 3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미래과학교육원은 학교급별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고 탐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과정을 운영했다.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한 ‘융합탐구교실’에서는 전시관과 연계해 식물·곤충·광물을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탐구 활동이 진행됐다. 중학교 1~2학년 대상 ‘과학탐구 오픈랩’에서는 최신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한 센서 기반 탐구활동이 이뤄졌으며,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융합생명캠퍼스’에서는 생명공학의 기초를 다지는 바이오 기초 기술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는 피지컬 컴퓨팅과 인공지능(AI) 활용 등 1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디지털 소양과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험을 직접 해보며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다”며 “팀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과학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행 원장은 “학생들이 과학적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에 응용하며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