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026 학교회계 목적사업비 사전 설명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16(금) 19:02

▲이영화 예산조정관 인사
총 534개 사업·5,066억 원 규모…연초 안내로 학교 재정 운영 안정성 강화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6일 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 TV LIVE’를 통해 관내 학교장과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회계 목적사업비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별 수요 조사와 공모를 통해 지원되는 각종 목적사업비를 학년도 시작 전에 체계적으로 안내함으로써, 학교 현장이 다음 학년도 교육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수립하고 학교회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초 단계에서 목적사업 전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예산 집행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2026학년도 학교회계 목적사업비는 총 534개 사업, 5,066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해당 예산은 오는 3월부터 각급 학교에 교부돼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성장 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경북교육청은 목적사업별 지원 금액과 지원 대상, 기준, 집행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학교가 여러 부서에 분산된 사업 정보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유의 사항과 사례를 공유해 향후 집행 과정에서의 오류와 혼선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전 설명회를 통해 학교회계 목적사업비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학교가 교육활동 본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재정 운영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목적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각급 학교에서는 목적사업비의 취지를 충분히 살려 예산이 학생 교육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별 수요 조사와 공모를 통해 지원되는 각종 목적사업비를 학년도 시작 전에 체계적으로 안내함으로써, 학교 현장이 다음 학년도 교육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수립하고 학교회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초 단계에서 목적사업 전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예산 집행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2026학년도 학교회계 목적사업비는 총 534개 사업, 5,066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해당 예산은 오는 3월부터 각급 학교에 교부돼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성장 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경북교육청은 목적사업별 지원 금액과 지원 대상, 기준, 집행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학교가 여러 부서에 분산된 사업 정보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유의 사항과 사례를 공유해 향후 집행 과정에서의 오류와 혼선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전 설명회를 통해 학교회계 목적사업비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학교가 교육활동 본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재정 운영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목적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각급 학교에서는 목적사업비의 취지를 충분히 살려 예산이 학생 교육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