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3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1(수) 10:30

▲규장초중학교 전경
미래교육 위한 지속적 혁신 결실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의 교육시설이 3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로 선정되며 미래교육 공간 혁신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규장초중학교와 덕양중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전’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원에 위치한 규장초중학교는 유·초·중 통합 신설학교로,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체제와 공간 혁신을 동시에 구현한 미래형 학교다.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화시설을 연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경계를 허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 사이에 공용공간을 배치해 도서관, 다목적 강당, 행정시설 등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학교 숲과 연계한 도서관은 자연 속에서 학습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햇빛과 바람, 녹음을 적극 활용한 친환경 설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고양시에 위치한 덕양중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한때 폐교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사회와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사례다. 기획 단계부터 설계까지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사용자 중심의 공간 재구조화를 이뤄냈다.
덕양중학교는 스마트교실과 친환경 건축, 생태교육공간을 조성해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미래형 학습 환경을 구축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협업과 참여형 수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미래교육에 부합하는 교육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우수 교육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규장초중학교와 덕양중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전’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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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양중학교 전경 |
수원에 위치한 규장초중학교는 유·초·중 통합 신설학교로,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체제와 공간 혁신을 동시에 구현한 미래형 학교다.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화시설을 연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경계를 허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 사이에 공용공간을 배치해 도서관, 다목적 강당, 행정시설 등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학교 숲과 연계한 도서관은 자연 속에서 학습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햇빛과 바람, 녹음을 적극 활용한 친환경 설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고양시에 위치한 덕양중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한때 폐교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사회와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사례다. 기획 단계부터 설계까지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사용자 중심의 공간 재구조화를 이뤄냈다.
덕양중학교는 스마트교실과 친환경 건축, 생태교육공간을 조성해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미래형 학습 환경을 구축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협업과 참여형 수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미래교육에 부합하는 교육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우수 교육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