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추첨배정고 합격자 배정고교 발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27(화) 13:26

65개교에 1만4912명 배정… 수성·비수성구 간 교차 지원 증가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29일 오전 11시, 2026학년도 추첨배정 고등학교 합격자의 배정 고교를 발표했다.
이번 배정은 남학교 19곳, 여학교 15곳, 남녀공학 31곳 등 총 65개 추첨배정고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남학생 7,381명과 여학생 7,531명 등 총 1만4,912명이 배정됐다. 학군별로는 1학군 8,270명, 2학군 6,642명이다.
수성구에서 비수성구로 지원한 학생 비율은 18.8%, 실제 배정 비율은 12.5%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보다 각각 3.6%포인트, 0.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반대로 비수성구에서 수성구로 지원한 학생 비율은 3.2%, 배정 비율은 3.4%로 전년 대비 각각 0.4%포인트, 0.5%포인트 늘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내신 관리에 유리한 학교나 수시 중심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에 대한 선호와 함께, 정시모집까지 고려한 학생·학부모의 복합적인 선택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추첨배정은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대구 전 지역의 추첨배정고 2개교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학교 정원의 50%를 추첨으로 배정한다. 2단계에서는 거주 학군 내 학교 2곳에 지원해 정원의 10%를 추첨 배정한다.
1·2단계에서 배정되지 않은 나머지 40%는 3단계에서 주소지를 기준으로 통학 시간과 이동 경로 등을 고려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학군 내 학교에 무작위 배정된다. 교육청은 이 과정에서 학생의 기존 지원 내역과 통학 여건을 최대한 반영해 비희망 배정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정 결과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재학 중인 중학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 30분부터는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에서도 조회 가능하다. 배정 고등학교별 예비소집은 2월 3일 각 학교별로 자율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배정은 남학교 19곳, 여학교 15곳, 남녀공학 31곳 등 총 65개 추첨배정고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남학생 7,381명과 여학생 7,531명 등 총 1만4,912명이 배정됐다. 학군별로는 1학군 8,270명, 2학군 6,642명이다.
수성구에서 비수성구로 지원한 학생 비율은 18.8%, 실제 배정 비율은 12.5%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보다 각각 3.6%포인트, 0.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반대로 비수성구에서 수성구로 지원한 학생 비율은 3.2%, 배정 비율은 3.4%로 전년 대비 각각 0.4%포인트, 0.5%포인트 늘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내신 관리에 유리한 학교나 수시 중심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에 대한 선호와 함께, 정시모집까지 고려한 학생·학부모의 복합적인 선택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추첨배정은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대구 전 지역의 추첨배정고 2개교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학교 정원의 50%를 추첨으로 배정한다. 2단계에서는 거주 학군 내 학교 2곳에 지원해 정원의 10%를 추첨 배정한다.
1·2단계에서 배정되지 않은 나머지 40%는 3단계에서 주소지를 기준으로 통학 시간과 이동 경로 등을 고려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학군 내 학교에 무작위 배정된다. 교육청은 이 과정에서 학생의 기존 지원 내역과 통학 여건을 최대한 반영해 비희망 배정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정 결과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재학 중인 중학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 30분부터는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에서도 조회 가능하다. 배정 고등학교별 예비소집은 2월 3일 각 학교별로 자율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