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1. 29(목) 09:09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개최 기념 사진
AI 휴머니즘 중심 ‘K-AI 퍼스트무버’ 발굴 본격화
[스쿨iTV]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가 28일 서울 전자신문 대회의실에서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를 열고 대회 추진 방향과 심사 기준, 응모 일정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 중심 경쟁을 넘어 인간다움과 신뢰,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AI 휴머니즘 혁신’이 글로벌 AI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제2회 혁신대상은 AI 휴머니즘을 중심 가치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AI 퍼스트무버 발굴·포상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 혁신성과 활용 성과뿐 아니라, 인류 삶의 향상 기여도,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 건강한 미래 변화 선도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위원회에는 산·학·연·관 대표 인사들이 참여했다. 대회장에는 오명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전 과학기술부 부총리), 조직위원장은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집행위원장은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가 맡았다. 심사위원장은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 초대 원장과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가 공동으로 담당한다.
응모 대상은 정부기관,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개인 등 전 분야로, AI 휴머니즘 혁신 성과를 창출한 주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며, 시상식은 5월 11일 국회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패와 인증서가 수여되며, 언론 특집 보도와 AI 포럼 연계 혜택이 제공된다.
위원회는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 중심 경쟁을 넘어 인간다움과 신뢰,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AI 휴머니즘 혁신’이 글로벌 AI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제2회 혁신대상은 AI 휴머니즘을 중심 가치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AI 퍼스트무버 발굴·포상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대회는 AI 기술 혁신성과 활용 성과뿐 아니라, 인류 삶의 향상 기여도,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 건강한 미래 변화 선도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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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회의 |
위원회에는 산·학·연·관 대표 인사들이 참여했다. 대회장에는 오명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전 과학기술부 부총리), 조직위원장은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집행위원장은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가 맡았다. 심사위원장은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 초대 원장과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가 공동으로 담당한다.
응모 대상은 정부기관,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개인 등 전 분야로, AI 휴머니즘 혁신 성과를 창출한 주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며, 시상식은 5월 11일 국회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패와 인증서가 수여되며, 언론 특집 보도와 AI 포럼 연계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