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AI·디지털 역량교육 실천학교 350곳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05(목) 12:19

▲2025 웰컴투 디지털 경기교육! 경기교육연구페스타 모습
‘디지털 시민·창의 역량’ 수업모델 확산…책임 있는 미래 시민 키운다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초·중·고 350개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디지털 시민·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를 운영한다.
경기교육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책임 있는 시민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실천 중심의 수업모델을 개발·확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교와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50교로 나눠 운영된다.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는 초등학교 52교, 중학교 30교, 고등학교 18교로 구성되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시민교육과 학교·가정·지역이 함께하는 실천 확산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는 초등학교 125교, 중학교 76교, 고등학교 49교 등 총 250교로, 교과 연계 디지털 소양 교육과 인공지능 윤리교육, 융합형 수업모델 개발에 중점을 둔다.
경기교육청은 특히 ‘하이러닝’을 활용해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교육 성과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담당자 워크숍과 네트워크 운영, 교육지원청 중심의 현장 맞춤형 지원, 성과 공유회 등을 추진한다.
한편 경기교육청은 2023년부터 디지털 역량교육 실천학교를 운영하며 수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 지난해까지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교육 기반을 구축했으며, 올해는 학생 간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경기교육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책임 있는 시민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실천 중심의 수업모델을 개발·확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교와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50교로 나눠 운영된다.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는 초등학교 52교, 중학교 30교, 고등학교 18교로 구성되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시민교육과 학교·가정·지역이 함께하는 실천 확산을 핵심 과제로 삼는다.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는 초등학교 125교, 중학교 76교, 고등학교 49교 등 총 250교로, 교과 연계 디지털 소양 교육과 인공지능 윤리교육, 융합형 수업모델 개발에 중점을 둔다.
경기교육청은 특히 ‘하이러닝’을 활용해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교육 성과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담당자 워크숍과 네트워크 운영, 교육지원청 중심의 현장 맞춤형 지원, 성과 공유회 등을 추진한다.
한편 경기교육청은 2023년부터 디지털 역량교육 실천학교를 운영하며 수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 지난해까지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교육 기반을 구축했으며, 올해는 학생 간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