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조아용 맛집’ 참여 업소 모집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2. 09(월) 09:34

지역 대표 맛집 10곳 선정…현판 제공·홍보 지원
[스쿨iTV] 용인특례시가 지역의 먹거리 문화와 전통, 독창성을 갖춘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조아용 맛집’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일 ‘조아용 맛집’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을 오는 3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조아용 맛집’은 용인을 대표할 만한 숨은 맛집을 선정해 홍보함으로써 외식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시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아용 맛집’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아용 맛집’ 현판을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 국민추천제에도 추천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한 지역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시는 오랜 전통과 우수한 맛은 물론 철저한 위생 관리를 갖춘 업소를 중심으로 지역의 경쟁력 있는 맛집을 발굴할 계획이다.
선정 절차는 3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와 위생관리 평가를 통해 신청 업소 가운데 상위 30곳 내외를 선정한 뒤, 2차 심사에서 심사평가단이 음식의 맛과 전문성, 창의성, 대중성,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곳을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용인특례시 누리집 ‘용인특례시 소식–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청 위생과(처인구 중부대로 1199, 제1별관 3층)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접수 마감일인 3월 6일까지 우체국 소인이 찍힌 경우에 한해 인정되며,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특례시 누리집 또는 시청 위생과 위생관리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위생적이고 경쟁력 있는 지역 맛집을 발굴해 유튜브 등으로 홍보한 결과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올해도 지역의 우수한 맛집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일 ‘조아용 맛집’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을 오는 3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조아용 맛집’은 용인을 대표할 만한 숨은 맛집을 선정해 홍보함으로써 외식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시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아용 맛집’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아용 맛집’ 현판을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 국민추천제에도 추천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한 지역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시는 오랜 전통과 우수한 맛은 물론 철저한 위생 관리를 갖춘 업소를 중심으로 지역의 경쟁력 있는 맛집을 발굴할 계획이다.
선정 절차는 3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와 위생관리 평가를 통해 신청 업소 가운데 상위 30곳 내외를 선정한 뒤, 2차 심사에서 심사평가단이 음식의 맛과 전문성, 창의성, 대중성,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곳을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용인특례시 누리집 ‘용인특례시 소식–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청 위생과(처인구 중부대로 1199, 제1별관 3층)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접수 마감일인 3월 6일까지 우체국 소인이 찍힌 경우에 한해 인정되며,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특례시 누리집 또는 시청 위생과 위생관리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위생적이고 경쟁력 있는 지역 맛집을 발굴해 유튜브 등으로 홍보한 결과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올해도 지역의 우수한 맛집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