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본격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11(수) 13:49

한과 명장과 함께 전통·퓨전 디저트 창업 역량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전통 한과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통 한식 디저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희소성 높은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11일 포천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도내 조리·식품·관광 직업계고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단계별 인재 양성 계획을 소개했다. 참여 학생들은 한과 명장 및 전수자에게 1:1 기술 지도를 받거나 박물관을 방문하는 ‘명장 마스터 클래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무 역량과 창업 능력을 동시에 키우게 된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 한식 디저트를 계승·발전시킬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며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명인과 함께 K-디저트 산업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11일 포천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도내 조리·식품·관광 직업계고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단계별 인재 양성 계획을 소개했다. 참여 학생들은 한과 명장 및 전수자에게 1:1 기술 지도를 받거나 박물관을 방문하는 ‘명장 마스터 클래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무 역량과 창업 능력을 동시에 키우게 된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 한식 디저트를 계승·발전시킬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며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명인과 함께 K-디저트 산업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