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학교 소통행사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28(토) 12:10

▲주민참여예산자문위원회 토크콘서트 사진
임태희 교육감 참석 토크콘서트…학생 성장 중심 예산 운영 방향 재확인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들과 함께 교육예산의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27일 남부청사에서 ‘함께 그리는 미래 교육, 예산으로 소통하다’를 주제로 예산학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예산 편성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설계’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과 교육청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산 운영 방향과 정책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우수사례 공유 ▲경기교육 정책 및 예산 안내 ▲임 교육감과의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정서·인성 돌봄, 미래 역량 및 진로교육, 교육 복지와 포용성 강화, 학교 환경·안전 인프라 구축 등 주요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경기교육 정책과 예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과 함께 예산에 따른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려는 교육청의 노력을 통해 경기교육의 긍정적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며 “반영된 예산이 학생들의 미래교육과 행복한 학교생활에 실질적으로 쓰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예산은 학생 성장이라는 교육 목표에 맞춰 운영돼야 한다”며 “교육가족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방향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이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필요 시 예산 편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예산학교를 계기로 도민과 교육 구성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활성화하고, 학생 중심 교육재정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27일 남부청사에서 ‘함께 그리는 미래 교육, 예산으로 소통하다’를 주제로 예산학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예산 편성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설계’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과 교육청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산 운영 방향과 정책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우수사례 공유 ▲경기교육 정책 및 예산 안내 ▲임 교육감과의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 정서·인성 돌봄, 미래 역량 및 진로교육, 교육 복지와 포용성 강화, 학교 환경·안전 인프라 구축 등 주요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경기교육 정책과 예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과 함께 예산에 따른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려는 교육청의 노력을 통해 경기교육의 긍정적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며 “반영된 예산이 학생들의 미래교육과 행복한 학교생활에 실질적으로 쓰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예산은 학생 성장이라는 교육 목표에 맞춰 운영돼야 한다”며 “교육가족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방향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이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필요 시 예산 편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예산학교를 계기로 도민과 교육 구성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활성화하고, 학생 중심 교육재정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